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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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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전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68회 작성일 17-09-08 06:12

본문

가을

높고 푸른 하늘에
하얗게 피어나는 뭉게 구름과

빨갛고 노란 고운 색깔로 다가올
네가 나는 보고싶다

단풍잎이 붉게 물든 숲속길
노란 단풍잎이 거리를 채우고

나즈막이 깔린 차분한 음악이 어울리는
너를 많이 기다리는것은

어쩌면 
흐르는 세월속 내 마음도
고운 너를 닮아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가을,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니도 한점의 그림같이
평화롭게 그안에 어우러지고 싶어서이다

미나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미나님
와아!! 이리도 반가울 수가요!!
너무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시인님!

시인님의 고운 시를 이 가을 하늘아래 만나 뵙게 되어서
행복 합니다
고운 시에 매료 되어 또 보고 또 보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미나 시인님!

전미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전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저번에 건강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고운 감성의 시인님,
부디 건강 챙기시고 자주 연락되었으면 바라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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