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춤추는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517회 작성일 17-09-01 06:49

본문

 


춤추는 봄

                                                              신광진

아지랑이 피어나는 저 들녘

진달래꽃 꺾어 귀에 걸고

춤추는 그녀 꽃보다 아름답다

 

살랑살랑 봄바람 불어오면

꽃향기 가득 싣고 살짝 잉크 하네 

사랑의 속삭임 눈가에 이슬 맺혔다네

 

눈을 뜨면 활짝 핀 미소가 반겨주네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올라서 설레네

너의 향기에 취해 사랑이 춤을 추네

 

 

 

 

 



 

 

댓글목록

Total 40,982건 5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5 09-01
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9-01
3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9-01
2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9-01
2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4 09-01
2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9-01
26
층간소음 댓글+ 1
아직모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01
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3 09-01
2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9-01
23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9-01
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9-01
2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9-01
2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9-01
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1 09-01
18
희안한 병 댓글+ 7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9-01
1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1 09-01
16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9-01
15
나 맡은 본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9-01
14
구월의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9-01
13
사랑의 향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9-01
12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5 09-01
11
버팀목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0 09-01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0 09-01
9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9-01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9-01
7
접시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9-01
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9-01
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9 09-01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9-01
열람중
춤추는 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8 09-01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09-01
1
이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8 09-01
0
결혼하는 날 댓글+ 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1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