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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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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9회 작성일 24-12-09 21:11

본문

길이란


          목산


수많은 사람들이 무언에

발자국 남기고

웃음과 고통이

꿈틀거리는 길목에서


어느 때는 하늘 맑아

싱그러운 마음속으로

어느 때는 먹구름에

가슴 아 린 아픔으로


이렁저렁 인간세상사

오르막 내리막길

요란스럽고 질퍽하게

그렁그렁 살아가듯이


네 숨 쉼 있는 날까지

내 숨 쉼 있는 날까지

희망의 그림자

잃지 않고 꽃길 밟고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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