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희망고문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1회 작성일 24-11-10 22:10

본문

희망고문 사랑

인간들은 사랑을 믿음
으로 숭배  할 만큼
사랑을 추앙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사랑은 이루어지면
행복이고  기다리다 지쳐서
그리움의 흔적으로 남으면
희망 고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 것이
사랑이지만 결코 만만하게
인간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는 것도 사랑인 것을
심중의 깊은곳에서 깨닫고
고뇌하는 뉴런들이 기억을
하고 있다
그러나 무지개를 바라보듯
신비롭고 아름답게 치장을
하고 사랑의 충만함으로
적셔지기를 앙망을 하지만
사랑은 눈물자국처럼 적셔
지거늘 사랑은 사랑이 사랑
하여야 비로소 아름다워
지는 것이였다

사랑이 구원의 메시아라고
하지만 사랑만으로  구원을
이루지 못 하는 것은
사랑의 본질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인간애에 미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사랑도 사랑의 본질이 있으니
아가페가 애로스를 넘을 수
없고 애로스가 아가페를
넘을 수 없는 진정성이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7건 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1-10
36006 허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1-10
360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1-10
36004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10
360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1-10
36002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10
3600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1-09
3600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1-09
3599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1-09
35998 허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1-09
359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1-09
359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09
3599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1-09
3599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1-09
359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09
35992
까마귀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1-09
35991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1-09
359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1-08
35989
507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08
3598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08
359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1-08
359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1-08
359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1-08
35984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08
3598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1-07
35982 허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1-07
359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1-07
359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1-07
359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1-07
359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1-07
359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1-07
35976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07
359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1-06
35974
단풍놀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1-06
3597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1-06
359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1-06
3597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06
359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1-06
3596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1-06
35968 보일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1-06
35967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1-06
35966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06
3596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1-05
3596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1-05
35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1-05
359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1-05
359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05
3596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1-05
35959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1-05
3595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1-04
35957
나는 댓글+ 5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04
3595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4
35955 Usnime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1-04
359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1-04
3595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1-04
359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1-04
359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1-04
35950
사레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1-04
35949
중풍 댓글+ 2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1-04
3594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1-03
3594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1-03
35946
고독사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03
359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03
35944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03
3594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1-02
359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1-02
359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1-02
3594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1-02
35939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1-02
35938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