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동인종합문예지 <시선>창간호가 나왔습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마을동인종합문예지 <시선>창간호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71회 작성일 24-09-29 11:02

본문


시선 창간호 

2024. Vol.01

시마을 동인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마을 동인 종합 문예지<시선> 창간호가 시산맥사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문예지는 초대시인 및 장르별(시,소설,수필,포토시,아동문학,평론,감상평 등)로 특색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발행인 인사말

여기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에 ‘시마을 동인’이 결성된 지, 어언 20여 년. 이제 성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시선』이라는 제하에 동인지를 종합문학지로 발간하게 돼서 기쁩니다.

그 오랜 기간, 단편으로 몇 권의 동인 시집을 발간하는데 그쳤었습니다만, 우리 동인들은, 서울 여의도에서 한국을 넘어, 아메리카 대륙에서, 아프리카 끝단 희망봉에서까지 활동하고 있고, 시에서 동시, 시조를 넘어, 수필, 동화, 소설, 평론에 이르기까지 문학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인들의 문학적 자취를 해마다 한 권의 문학지로 묶어서, 지속적으로 펴내는 일이 가능한가 했는데, 누군가는 그랬습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자고.

그러나 우리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보다 넓은 분야에서

그동안 펜을 놓았던 동인들도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이런 우리 동인들의 활동자취를 해마다 면면히 엮어 나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자!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 장승규(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목차

인사말

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장승규 _ 004

시마을 대표 양현근 _ 006

동인탐방

양현근(대담 허영숙) _ 010

초대시인

고영민 여름의 일 _ 029

마경덕 봄이 일하는 보리밭가에 외 4편 _ 031

동인의 시

장승규 강물 외 2편 _ 041

김부회 적(的) 외 2편 _ 045

허영숙 환일(幻日) 외 2편 _ 053

김재준 극락강 외 2편 _ 059

최정신 청산도 외 2편 _ 065

성영희 드르니항 외 2편 _ 069

임기정 발 디민다는 것 외 2편 _ 075

배월선 노을 정거장외 2편 _ 079

신이림 엉뚱한 집달팽이 외 2편 _ 084

서승원 숟가락외 2편 _ 088

이승민 불꽃의 노래외 2편 _ 093

박 용 숨(breath) 외 2편 _ 097

양우정 주파수를 맞추며 외 2편 _ 104

김용두 벚꽃 피면 외 2편 _ 111

정연희 소금쟁이 외 2편 _ 115

정두섭 앗싸 가오리 외 2편 _ 121

윤석호 출렁거리는 문 외 2편 _ 125

조경희 Y의 하루외 2편 _ 130

박미숙 한여름 낮의 꿈 외 2편 _ 136

이명윤 어머니 은혜 외 2편 _ 140

양현근 똥 외 2편 _ 146

시 번역 및 감상

장승규 내 가슴은 설렌다(윌리엄 워드워즈) _ 151

악양루에 올라(두보) _ 154

시감상

김부회 정류장(정두섭) _ 158

섬속의 섬(허영숙) _ 160

시평론

김부회 아포리즘이 더 필요한 시대 _ 165

수필

장승규 꼰대편지 _ 183

최정신 미루나무 유적 _ 190

동화

신이림 염소 배내기 _ 197

소설

허영숙 파티파티 _ 207


...............................................................

초판인쇄 | 2024년 9월 10일

초판발행 | 2024년 9월 15일

펴낸곳 | 시산맥

펴낸이 | 문정영

발 행 인 | 장승규

편집위원 | 최정신 허영숙

이메일 | supexsam@hanmail.net (시마을동인회장)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4-09-29 11:04:19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동인 종합문예지 《시선》 창간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나날이 번창하는 시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이 20십년이 되었군요
저도 그 절반 은 넘게  함께 한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 
축하 드립니다
보고 싶은 얼굴 깁부회 선생님 최정신 시인님 그리고 허영숙 양현근 시인님
건강 하시지요?
앞으로 늘 .. 건강 하새요

Total 41,047건 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72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0-01
35726 시보따리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01
35725 잠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0-01
3572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0-01
3572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0-01
35722
10월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0-01
3572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01
3572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0-01
357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0-01
357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01
357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9-30
3571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30
35715 시보따리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30
357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9-30
357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9-30
3571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9-30
3571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30
357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29
열람중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29
357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9-29
3570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28
3570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9-28
357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9-28
35704
저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9-28
357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9-28
3570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9-28
3570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28
3570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9-27
3569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9-27
3569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9-27
356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27
3569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9-27
356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9-27
35694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9-26
3569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26
3569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9-26
3569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9-26
356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26
3568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9-26
356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9-26
356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26
35686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6
35685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26
3568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25
35683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25
3568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9-25
3568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9-25
3568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9-25
356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9-25
35678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9-25
3567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9-25
35676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9-24
356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24
3567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9-24
3567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9-24
356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9-24
3567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9-24
356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24
35669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9-23
3566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23
35667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23
3566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9-23
356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23
35664
가을장마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23
35663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9-22
3566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9-22
3566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22
3566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9-22
356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9-22
356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