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을 오래 걷는 저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람 속을 오래 걷는 저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18회 작성일 24-09-04 04:21

본문


사람 속을 오래 걷는 저녁

      활연




퇴고중,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연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와 더불어 사는 일은 조금은 외롭고 쓸쓸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삶을 질문하고 사람 속을 거닐고 지나치는 기척이나 기미를
듣고 메아리가 되돌아 오는 시간을 기다리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언어의 숲에서 여여하시길 빕니다. 오래
격조하지 않아서 다시 뵐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연 시인님의 시는
꽃망울처럼 고운 시산맥을 늘 풀어주셔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언의의 숲을 자주 펼쳐주시길 소원합니다.
늘 건안 하심을 기원드립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팬으로서 한말씀 드리자면 한 번씩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입니다.
무슨 속상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만, 이곳은 사랑방(습작방) 같은 곳 아니겠습니까,
올렸던 글 지웠다가, 먼지 털어 거듭 거듭 올리기도 하고 서로 교통하는 곳이라 부담이 없었으면 하는데
글 중에 '백안의 눈시울'이 시리다는 구절은 어느 곳에서 마음이 부딪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활연 시인님은 다들 좋아하는데... 어쩌된 영문인지...ㅎㅎ
마음 푸시고 창방을 한 번씩 환히 밝혀 주세요~
반짝이는 시어들 마음에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지루했던 더위도 한풀 꺾인 듯네요~
평안한 하루 되시길요~

연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시마을 창방이 생각나서 한두 편 게시할까 하다가
서운해서 몇 편으로 기웃거린 것이지요.
사이버는 이런 저런 기억이 많지만, 세월만큼 또 잊고 지내게 되더군요.
아직은 미성숙의 시들을 매만지면서
하릴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댓글의 풍요로 서로 격려하고 시 쓰기의 쓸쓸함도
위로하면 좋을 것인데, 제가 시야도 안목도 좁고
행동 반경도 그렇습니다.
훗날이라도 자주 들락거리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시적 고향은 이곳이니까요.
좋은 시 쓰기와 건강을 빌며 멋진 가을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otal 41,047건 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5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9-11
3558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11
35585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11
3558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9-11
355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9-11
3558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9-11
35581
바람의 휴식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9-10
355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9-10
355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10
3557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9-10
355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9-10
355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10
35575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9-10
355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9-10
3557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9-10
3557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9-09
3557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09
355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9-09
35569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9-09
355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9-09
355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9-09
355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08
35565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08
3556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08
355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9-08
3556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9-08
3556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9-08
3556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9-07
355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9-07
35558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07
355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9-07
35556
짧은 한 백년 댓글+ 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07
355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07
35554
허물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07
35553
가을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07
355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9-06
3555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9-06
355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9-06
355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06
355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06
3554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9-06
3554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9-06
35545
바다구름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05
35544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05
3554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9-05
35542
맑음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9-05
355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9-05
3554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05
355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9-05
3553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9-04
35537
문우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9-04
355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04
3553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9-04
355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9-04
355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9-04
3553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9-04
열람중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4
3553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9-03
355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9-03
3552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9-03
355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9-03
35526
노란 민들레 댓글+ 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9-03
355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9-03
355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03
355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9-02
3552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02
355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9-02
355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02
355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02
355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