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장생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8회 작성일 24-08-04 12:30

본문


장생포

      퇴고 중,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안 하셨는지요?
툭툭 던지듯 배치된 시어들이 서로를 붙들고
스며들다 결국 물발자국 소리를 내는군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모처럼의 시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연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호젓한 분위기인 듯한데 시판이 대략 쓸쓸한 편이지요.
건강하게 여름하세요. 고맙습니다

Total 41,046건 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8-13
353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8-12
353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8-12
35373
바람의 근황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8-12
353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12
35371
할매 속셈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8-12
353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8-12
3536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8-12
353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8-11
353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8-11
3536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11
3536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8-11
35364
구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8-10
353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8-10
3536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8-10
353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10
35360
파란 댓글+ 2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8-09
353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09
35358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8-09
35357
꽃 진 날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8-09
3535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8-09
35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8-09
35354
대물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8-09
3535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08
353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8-08
35351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8-08
3535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08
35349 두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08
3534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8-08
353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8-08
353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8-08
35345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8-08
3534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8-07
353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8-07
353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8-07
353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8-07
3534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8-07
35339
여명 댓글+ 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8-07
3533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8-07
3533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06
353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06
353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8-06
3533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8-06
353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8-06
353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05
35331
새들의 노래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8-05
35330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8-05
3532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8-05
353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8-05
3532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8-05
3532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8-05
3532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8-05
35324
비틀린 하늘 댓글+ 2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8-05
353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8-04
3532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8-04
열람중
장생포 댓글+ 2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04
35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04
353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8-04
353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8-04
353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8-03
353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03
3531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8-03
353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8-03
35313
생클루의 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03
35312
美人圖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8-03
3531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8-02
3531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8-02
353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8-02
353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8-02
3530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