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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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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85회 작성일 24-07-15 08:40

본문

새벽 빛에 날개짖은 

가을 바다의 훈기갈이

바라봄에 따라서 마음의 노고가

풀려진다..

작은 미소와 같이

정적이고 소란스럽지 않아

고운 미소가 넉넉함이 됨이 사실이다

그러하다 노인의 메마른 목소리 같이

어두워지다 흔들리다

내 마음에는 그늘이 없어지는 것이,,

어느 길을 걷는 동행이 있다고

굳게 믿을 수 있는 친구와 같구나..

높은 하늘은 여지없이 내 어깨를 보고도

험해지는 밤에는

나에게 무거움을 주는 어떤 할아버지에

침묵 같아 조심스럽다

잊혀지는 날에는 새벽의 그리움이

쏟아지는 새벽비로 가슴에 남을 때

아!나는 천상의 음악에 두 눈을 뜨지 못하였다

새벽 비 쏟아지구나!


     

댓글목록

지중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에 먼 길을 친구나 연인이나^^동행이 있으면 좋겠지요..^^
좋은 날에 거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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