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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강을 건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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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3회 작성일 24-06-10 10:42

본문

우리가 걸었던 시간의 길,

그 길 위에 남겨진 발자국들,

지난 10년의 스치던 세월이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네.

 

너의 생일이 다가오는 이 순간,

마음 깊숙이 잠들어 있던

우리의 추억들이 깨어나네.

네 웃음, 네 눈물, 네 손길.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너에 대한 그리움, 그 사랑.

비록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마음 한 켠에 너를 품고 있네.

 

오늘,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움과 함께 이 시를 보내네.

행복과 평안이 너와 함께 하기를,

우리의 추억이 너를 따스히 감싸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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