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도 다녀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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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 다녀오는 길
정민기
새벽 기도 다녀오는 길
편지를 쓰는
볼펜 심 같은 가느다란 굵기로 비가 내린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은
스스로 복되게 하는 것!
빗속에 묵상 기도하는 어두움
그 가운데 가로등 같은 은혜로운 눈빛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순간,
마음으로 보는 축복
깨끗한 샘물 같은 예수님의 얼굴
뜨거운 영혼에 가슴 벅차도록 설렌다
태초부터 이어온 참사랑
정민기
새벽 기도 다녀오는 길
편지를 쓰는
볼펜 심 같은 가느다란 굵기로 비가 내린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은
스스로 복되게 하는 것!
빗속에 묵상 기도하는 어두움
그 가운데 가로등 같은 은혜로운 눈빛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순간,
마음으로 보는 축복
깨끗한 샘물 같은 예수님의 얼굴
뜨거운 영혼에 가슴 벅차도록 설렌다
태초부터 이어온 참사랑
댓글목록
힐링링님의 댓글
마음으로 받는 축복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이 축복은 모두를 위한 큰 사랑인 것을 봅니다.
태초부터 이어온
이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합니다.
정민기09 시인님!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