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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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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37회 작성일 24-05-20 04:53

본문

풀섬


목 마른 날

 

요즘 30도를 웃돈다

초여름 날씨 이다

목이 타

팥빙수를 사 먹는다

달콤하고 얼얼해

큰 향수를 느낀다

목 마른 날

시원한 냉수를

먹고 정신 차려

피안의 세계

스트레스 줄이고

편한 마음

갈증은

더위를 못 이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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