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밖에 몰랐던 지난 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밖에 몰랐던 지난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74회 작성일 24-04-04 08:38

본문

사는 것이 엄청 힘들수록

생각한 사람으로부터 위로 받고

나밖에 몰랐던 잘못을 인정하게 된다

무언가 주는 것이 최선이란 생각

나름 판단에 대한 실수를 인정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는 것인가

언제부터 서로를 믿지 못하고

그저 앞으로만 진행하니

참으로 가련하고 실망스럽다

세월이 흘러서 물려줄 유산 걱정

하루에 한 번이라도 곁의 가족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부르는 행복 시간

모두에게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방적 삶의 정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칭찬의 효과를 무시한 자녀 교육

부모로써 배움의 한은 희망 사항  

무조건 복종과 권위만 강조한다

각자의 길은 이해에 방점

과연 어느 정도 자식에게 영향을 주는지

단 한 번이라도 대화의 주제로 내미는지

부모인 나를 돌아보게 한다

다만 실수에 더한 실수로 어처구니 없는

빚을 남기는 부모가 아니라면

묻고 답하는 세상사에 큰 힘이 되고

앞으로 자식의 삶에 몇 가지의 희망 중 하나

기억나는 사람으로써 멀리 보는 자식 생각이 아닌가

 


댓글목록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모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눈은  정확하다

있는 그대로 세상을 알기 쉽게 사는 방편으로

새로운 생각으로 자신을 바꾸는 일에 매진하라고

하신다

Total 41,045건 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85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4-05
3418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4-05
3418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4-04
3418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4-04
34181
고향의 봄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04
341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4-04
341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4-04
34178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4-04
341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04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4-04
341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4-04
3417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4-04
3417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4-04
3417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4-04
341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4-03
34170
탁본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4-03
34169
봄비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4-03
34168 감정을나누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4-03
34167
어탁 댓글+ 1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4-03
3416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4-03
3416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4-03
3416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4-03
34163
눈을 감으면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4-03
34162
오롯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03
34161
꽃, 투정하다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03
34160
소금인형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02
3415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4-02
34158
봄 꽃 진달래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4-02
34157
봄길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4-02
34156
시마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4-02
34155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4-02
3415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02
34153
주댕이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02
34152
불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4-02
34151
명자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4-02
341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4-02
34149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4-02
3414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02
3414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4-02
34146
트리스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4-02
3414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02
34144
接神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4-01
34143
Uisge Beatha 댓글+ 2
바람부는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01
3414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4-01
34141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01
34140
목련 꽃피면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01
34139
어머니 댓글+ 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4-01
34138
봄사리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4-01
34137
올챙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01
34136
그대 오실 날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4-01
34135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4-01
3413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4-01
34133
유감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4-01
3413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4-01
34131 jedo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3-31
34130
염랑거미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31
34129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3-31
341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31
34127
나의 행복은 댓글+ 3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1
34126
평장(平葬) 댓글+ 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3-31
34125
기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3-31
34124
꽃샘추위 댓글+ 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3-31
3412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3-31
341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31
3412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31
34120
도심 속 촌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3-31
34119
Why, I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3-31
34118
교살 당한 시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31
34117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3-31
34116
별이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