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는 호수구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벚꽃 피는 호수구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43회 작성일 24-04-07 22:10

본문

아름다운 벚꽃이 피는 호수를 걸어가며,

봄바람이 부드럽게 불어와 꽃잎이 춤추듯 흔들리네요.

하늘은 구름이 지나가고 태양은 따뜻한 빛을 내뿜어,

이 순간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것 같습니다.

정해야! 이 아름다움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당신의 이름을 속마음을 감추고 불러봅니다.

 

벚꽃이 피는 호수에서 봄의 소망이 빛을 발하고,

우리 마음에도 희망이 솟아납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축제가 시작되고,

아득한 그녀와 벚꽃이 만나는 순간.

시간은 멈추고 순간이 아름다워지며, 그 순간 모든 것이 조용해지고

내 마음은 따스한 감정으로 가득 찹니다.
당신의 이름을 속마음을 감추고 불러봅니다.

 

벚꽃은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정해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합니다.

아득한 그때, 그 따스히 물결처럼 퍼지는 정해의 모습은 벚꽃과 함께,

이맘때면 불현 듯 화신처럼 나타나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댓글목록

벼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벚꽃 휘날리는 이 맘 때면 생각나는 사람을 못잊어서
올려봅니다 
글 재주가 없습니다.

Total 41,068건 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2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08
34207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4-08
열람중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4-07
3420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4-07
3420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4-07
3420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07
3420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4-07
3420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4-06
342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4-06
34199
귀양살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4-06
3419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4-06
34197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4-06
3419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4-06
34195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4-06
3419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4-06
34193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4-06
341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4-05
3419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4-05
341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4-05
3418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4-05
3418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05
341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4-05
3418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05
34185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4-05
3418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4-05
3418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4
3418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4-04
34181
고향의 봄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04
341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4-04
341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04
34178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4-04
341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4-04
3417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4-04
341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4-04
3417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4-04
34173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4-04
3417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4-04
341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3
34170
탁본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4-03
34169
봄비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4-03
34168 감정을나누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4-03
34167
어탁 댓글+ 1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4-03
3416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4-03
3416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4-03
3416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4-03
34163
눈을 감으면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4-03
34162
오롯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4-03
34161
꽃, 투정하다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3
34160
소금인형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02
3415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4-02
34158
봄 꽃 진달래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4-02
34157
봄길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4-02
34156
시마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02
34155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4-02
3415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4-02
34153
주댕이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02
34152
불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4-02
34151
명자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4-02
341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4-02
34149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4-02
3414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4-02
3414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4-02
34146
트리스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4-02
3414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02
34144
接神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4-01
34143
Uisge Beatha 댓글+ 2
바람부는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4-01
3414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4-01
34141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1
34140
목련 꽃피면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4-01
34139
어머니 댓글+ 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