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목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대화의 목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41회 작성일 21-01-25 22:37

본문

대화의 목적 -박영란

 

겨울은 무척 추운 계절이다

그래도 정 많은 생생한 현장

힘들어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

지키며 절로 가슴이 뭉클해지는

어려울 때일수록 따뜻하고 포근한

 

웃으며 상대의 이런저런 이야기

곁에서 언제나 든든하게 헌신하는

힘든 시기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그 속에서 기쁜 마음을 찾아서 격려

대화의 목적은 반드시 극복하기 위해

 

살다보면 많은 변화의 시간

다르게 보이는 더불어 다시 시작

누군가 미래의 모습이 될 것이기에

조금이나마 내게 바라는 위로의 손길

무조건 내일의 길목에 새로운 꿈을 꾼다.

댓글목록

미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람을 느끼고 새로운 꿈을 꾸는 것
참 좋은 일입니다
사실 어머님을 제외하면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남동생은 저를 배신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빼주지 않을 사람이 남동생이지요
보람을 느끼기 힘든 시절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것도 힘든 시절입니다
꼭 명시집을 출판하고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상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함께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된다고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시인님~~고맙습니다~~^^

하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영란 시인님~ 이름도 닉네임도 아름답습니다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 한 마디!
우리의 입술은 좋은 말만 하여
행여 상처주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림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 포근한 사랑 속에~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고맙습니다~~^^

Total 40,993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20
40992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1:13
4099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0:23
40990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1:02
40989
早朝 새글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30
40988
밤하늘 새글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