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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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1차 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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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활연1님의 댓글
작은 언덕 위의 시인의 집이 기억납니다.
참 오래되었지만, 그 뜰에 붐비던 맑은 햇살도.
서피랑님의 댓글의 댓글
집도 나이를 먹어가며 눈빛이 예전같지 않습니다.ㅎ
덕분에 창방에 활력이 돋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