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하나 없는 책을 열람해 보면 * * * * 본성 없인 마음이 지은 모든 죄, 절대 사할 수 없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글자 하나 없는 책을 열람해 보면 * * * * 본성 없인 마음이 지은 모든 죄, 절대 사할 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1회 작성일 21-05-06 00:56

본문


글자 하나 없는 책을 열람해 보면

사문沙門/ 탄무誕无


보우하사 공에 떨어져 정지(靜止) 이루었다

이것은 정말 위대하고 놀라운 일,

몸과 입과 마음으로 

한량 없이 지은 죄와 맺은 원수

모두 불사른 공한 사람에게 빠졌다

눈으로 볼 수 없고

마음으로도 볼 수 없는 

다가가기 쉬운 사람 같은 사람, 

공한 사람을 마주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나를 떠나 있지 않는다

마르지 않던 무명(無明) 담박에

원각(圓覺)으로 말끔히 세척해버렸다

이(理)는 저절로 빼어나게 되었고

사(事)는 자연히 수중해졌다


공은 모든 장소를 포섭한다

모든 만물의 내면도 포섭한다

한량없이 밝은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의 본체는

공 자체이기 때문에 

그밖의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상하좌우 끝이 없는데 

속까지 끝없이 깊다

인간의 미혹된 마음 때문에 

자신의 배꼽을 스스로 깨물지 못하는 것처럼

자성(自性, 인간의 본래 성품)을 바로 물지 못해

허깨비 같은 갖가지 망상에 빠지는 거다 


*

*

공/ 

모든 인간의 본래 성품의 본체, 붓다의 본체,

제도권의 지식으로 아는 단위를 나타내는 공이 아닙니다.

시작을 알 수 없는 날부터

우리 인간 본래 성품 본체로 실존하고 있는 

단위가 없는 공입니다.


글자 하나 없는 책/

무자천서(無字天書)라고 하며,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을 가리키는 다른 말입니다

하늘(붓다, 하느님)이 지어내는 무자천서(無字天書)는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을 두고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이 글자 하나 없는 책, 무자천서입니다.

천의무봉(天衣無縫)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우리 인간 본래 성품에 대한 이름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여러 차례 걸쳐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이름(언어) 껍데기에 속지 마십시오.


공은 모든 장소를 포섭한다 

모든 만물의 내면도 포섭한다/

공이 모든 만물의 본바탕이며, 

본래 성품인 것을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 노래한 이 공은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의 본체입니다.

이 공의 바탕에서 미혹한 인간의 마음이 작동되는 

그것을 2연에서 노래했습니다.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을 체득하게 되면 

때에 따라 방편을 쓸 경우에 순(順)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역(逆)으로 서술하기도 하면서 

자유자재하게 노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의 모든 글은 바로 구경각(究境覺)이며, 

일정함을 얻었거나, 일정함을 잃었거나 해탈 아님이 없습니다.

일정하게 정한 것이 없는 무정법(無定法)이 정법(正法)입니다

또한 일체 미혹된 마음이 다 구경각입니다.

깨쳐야 모든 것이 다 구경각이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긍정 또한 구경각이며, 

부정 또한 구경각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도 깨쳐야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의 묘용(妙用)에 의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인간)의 본래 성품을 체득하여 확인하십시오.

이것을 깨달음이라 하지 않고 깨침이라 합니다.

'깨달음과 깨침을 혼동하지 마세요.'


중생은 마음만 늘 보기에 

새로운 것을 알았을 때 그것은 깨달음이고,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을 체득한 선사는 

우리 인간 본래 성품만 늘 보기에 깨침입니다.

선가에서, 경에서 깨침을 깨달음으로 표현해놓은 것은

중생 수준에 맞추어 이해 시켜 교화하려고

 깨침을 깨달음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깨치지 못한 번역가인 중생이 번역을 잘못해

 깨침을 깨달음으로 잘못 표기해놓은 책이 전부입니다. 

경이나 어록에 쓰인 깨달음은 깨침으로 읽고 이해하십시오.

언어 그대로 읽고 해석하면 늘 오류에 파묻혀 범벅이 됩니다.


자신이 자신의 본래 성품을 체득하지 못하였는데,
인간이 인간의 본래 성품을 체득하지 못해놓고서는,
댓글을 잘못 투여하면 
많은 다른 분들이 글을 읽으러 왔다, 마음 병 고치러 왔다가 
큰마음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도리어, 해괴망측 중생 짓만 일삼는 
 되지도 않은 댓글 때문에 병든 마음 고치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댓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이로움과 해로움의 차이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이 도리어 병이 된 것은 
어지간한 댓글로는 치료할 수 없습니다.
끝까지 보복하고 말겠다는 중생의 대표적 행위,
자기애가 너무 강한 나머지 열등감도 말도 못 하게 심해서
고질병에 가까운 관종(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병적인 상태).
아집에, 이집에, 고집에, 집착이 박혀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M/많이
   B/부족한
C/채널
MBC 되지 마십시오.

일상생활(실생활)에서 관심받지 못하는 관심을 받기 위해 
SNS 세계에서, 온라인에서 어떤 반응이든 집착하는 
관종이(관심병 종자가) 되지 말고 애용자가 되십시오.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을 체득하지 못한 봉사가, 
앞 못 보는 봉사가
많은 사람을 이끌고 가려 하면 
고해의 바다, 고통의 바다를 건너지 못해 
사람들은 물에 다 빠져 죽고 맙니다.
 
/내 경지에 맞추어 노래하면 못 알아듣고/
/중생 수준에 맞추어 노래하면 막 대들고/

저에게 왔을 때는 
'중생 짓 멈추십시오.'
'저는 멈춘 지 이미 오래입니다.'

저는 중생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 본래 성품을 체득한 
선각이며, 선사(선지식)입니다.
육신을 낳아준 부모가 아닌 우리 인간 본래 성품으로부터
제2의 탄생을 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인가법(印可法)은 
출가 사문 도창으로부터 2008년 붓다법을 인가받았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되 
댓글을 쓸 때 책임감을 느끼고 쓰십시오. 
/댓글 표현의 자유가 죽음으로 내모는 자유까지 보장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언어폭력(태클, 개무시)을 당했다고 
관종 피의자가 글 올려놓은 
방으로 쳐들어가 똑같이 보복하지 않습니다.
그럴 마음 1도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이거 하나만 봐도 중생과 저는 다릅니다. 
'몸은 옛 몸이로되 사람이 옛사람이 아닙니다.'

초 치는 댓글 달면 가차 없이 저의 글은 바로 내리겠습니다.
골때리는 댓글 달리면 일절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글이 내려지거나 일절 반응이 없거든
아, 내가 병신 짓 했구나!/ 반성하는 자세로 받아들이십시오.

////////////////////////////////////////////////////////////////////////

본성 없인 마음이 지은 모든 죄, 절대 사할 수 없다
사문沙門/ 탄무誕无

한 번 발생한 망상은
3세(三世)를 통하여 나타난다
세월이 지나도 깨끗이 소멸하지 않는다
이건 털끝만큼도 빗나가지 않는다
"다 잊었다", "이젠 그런 감정 없다"
이렇게 말했다면
자신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려는 새빨간 거짓말,
입으로 요술 부린 진정성 없는 말,
싫은 것은 버리고 좋은 것만 취하려는 속임수,
머리 쓴 철없는 시절
막 들쑤시며 들고 일 난 날이 많아
기운 쇠해 지쳐 그냥 졸고 있을 뿐,
마음 놔두고 다른 데로 간 적이 없다
이날 이때까지 쉰 적이 없고
공한 적 한 번도 없는 
마음에서 싹 터 
죽지 않고 자랐는데
어찌 다른 곳으로 가겠는가!
공한 사람만이 
죄와 잘못 하나 없는
나기 전 본래대로 펼쳐놓을 수 있다
공한 사람만이 죽어 비빌 언덕
공한 사람이 신세계

*
*
3세(三世)/ 
과거, 현재, 미래

공한 사람/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성품, 붓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20
40991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1:02
40990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1:01
4098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4-30
40988
밤하늘 새글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