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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기에 창피하며 항상 아파왔던 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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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4회 작성일 21-07-23 11:54

본문

내가 놓치고 있었던 상황

그러고 싶지않았던 발버둥

그치만 현실은 그리 행동하게된 나 

아무리 고칠려해도 고통만 늘어나는 매일

정작 미치고서야 

밖에나가 미친놈 마냥 외치고서야 

내 상태를 이해해줬던 그들

나에게 어떤의문으로든 그들은 남아주지만

그들은 생각이란 감옥속에서 살아왔는지

생각속에서 해결할려한다

정작 생각속에 마음이 들어나 그게 말로 표현된 행동

그런 따뜻함은 찾아볼수없었다

그들은 잘못이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유심히 바라봐 주지않은것같다

마치 돌보지않고 화단에서 자라나는 식물처럼 가끔식 상태만 보고 돌아가는 

나는 그렇게 커온건지

무미건조하며 감정은 굳어갔으며

점점 사람의 생각을 하게되지 않게 되었다

자폐증 이라고 해야할까 

자폐적 생각을 달고 살아가며 

1살높은 형누나들과 같은 나이란답시고 다녔던 고통스러웟던 학교생활

내겐 너무 커져버린 그래서 너덜너덜해진 상처를 달고 나는 살아가는건지 아닌가 한다

댓글목록

스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창시절이 아픈 사람입니다.
20대가 아픈 사람입니다.
30대도 아픈 사람입니다.
40대가 돼서야 아프지 않은 사람이 됐습니다.
학창시절에는 우울병을 20대에는 조현병을 30대에는 망상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40대가 돼서야 철이 들고 어른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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