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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59회 작성일 21-07-29 10:21

본문

닮아있다 그것만으로 눈시울이 뜨겁다
무언가 질문에 제대로 답변 할 수 없는
날선 총구는 아즈망을  가르키고 할수없다
못한다는 변명에 맘은 더 불편하다
나이가 들면 모든 나이든 여자는 사연보단
성품보단 인정보단 내 어미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과 다같은 나의 어미로 보인다
순간 눈물이 왈칵나고 진짜 어미가 슬프다
평생 길가에 장사하시며 모아둔 돈은 어디갓나
아비 병원비에 몸도 성치 않으신 어미가 눈물난다
언제나 밝으신 어미가 언제나 나를 챙기시는 어미가
이젠 여기저기 닮아있다는게 나이가들면 내가 착각
하는게 아니라 모든 어머니들이 닮아있다
그래서 내맘은 달가울 수가 없다 맘을 주면
모든 부탁은 어머니의 간청이라서 동생 누나 형의
부탁이라서 눈물이 난다 그래 넌 아직 어려서 모를뿐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구하는 자
스스로에게 갈구의 높음을 허여해야 합니댜
생의 욕구에 스스로의 허울을 이입하려 함은
순수의 힘빨에 이입됨입니다
역동성의 모태는 함구함에서 오기도 하지만
생명의 아우름의 환희임을 자각하는데 있습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를 글로서 인지하는 것도 삶의 경우수입니다
또 나아가는 것이 환희로움이 되는 덕망을 목표로 합니다

격의의 벽은 서로의 또 다른 나음으로의 도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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