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답하는 꽃의 전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성령에 답하는 꽃의 전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4회 작성일 21-08-17 06:08

본문

體, 순수로움은 형상에서 어우러지는 높음에서

그대 그리고 고독으로

嶺聖이 인도하는

성령이 발하는 빛을 만납니다

고독 거멈 純창천에 가득한 푸름에 하얀 꽃구름으로

얼 솟대가 어루는 純念을 넣어 답을 합니다

陷에 응답하려 순결로서 금색을 태운 기품이

강림단 화원에서 검음과 만납니다

순결 가늠에서 오름을 이루는

열락으로 이음을 하는 순수로서

마성이 오름을 타며 내어놓는

검은 꽃언덕에 앉아

천상에 만발한 화원을 바라봅니다

누구와도 대면할 수 있게 되는 하루를

섞는 순간 마다에서

소중함이 있음이 되기 위한 무게를 실은 순수로서 고집을 엽니다

울림을 집어드는 영원으로 가는 질주는

홀로 대지가 가늠하는 順기쁨과 마주하라고

영점을 여는 환희로 차있는 꽃구름과

걸쇠로 소중함에 이어지는 구멍과 통해있는 꽃언덕에

찬연히 피어나는 천상 그리고 색을 입혀줍니다

新, 새로움,

호화로운 열정이 일으키는 사랑은

산과 들이 내어주는 환희 따른 기품을

천상 그리고 푸름과 만나게 합니다

거룻배 거멈 오름으로 가는 관문에서

묵상 그리고 순간이 가늠하는 명을 열 수 있게 됩니다

시간을 거슬러 기억 저 편 순간이 기원되는 영점에서

어둠이 데려오는 순수로움이 울리는 화음은

빛을 아우르는 하늘 열정을

어우러져 영령이 피워낸 꽃이 되는

아름다운 금운율로 엽니다

꽃푸름 높음은

호화롭고 사랑으로 형상화한 기품으로 된 식탁에 내어진

꽃유리로 하여금

성세로 높아진 흰 기둥을 타고 오르는

탁도 높은 응결을 금순도 보다 높게 합니다

위세 그리고 힘으로 광활함을 지배한 어둠 속에서

푸름은 순수로움이 지향하는 길을 따라

꽃순결로 묵음을 검음으로 치장합니다

땅이 장악 관할하는 존귀한 영령을

초록으로 단장한 기품이

속삭임이 풀어내는 미혹을 사랑하며

제단 위에 올려놓습니다

꽃기둥 너머 위에서

명상으로 성세를 여는 사랑꿈이 원하는 꽃이 마련한 전설은

초록뱀 그리고 꽃눈을 지고지순 높이로 열고

지긋이 사랑 회한이 웅크린 봉인을 엽니다

眞 그리고 善,

하늘소리 위로 그리고

순수로움이 차지하는 흰 기둥 위로

순결이 차지한 투명한 응결 터울을

미혹 높이 위로 오르게 하며

빛꽃을 누리에 가득 차게 합니다

안온이 지켜낸 순수 그리고 성세로

꽃바람 그리고 꽃향이

오름이 마련한 화원에 가득합니다

金빛 오색 찬란한

은하수 흰 줄기 내려앉은 계곡 사이로

거멈이 가늠되는 옅은 높음이 투명하게 빛나며 흐르는

實순수로움이 지향하는 길, 강물에

두텁고 진한 맑은 높음이

홀로 높이 서며 내려앉습니다

眞靑,

하늘꽃비가 지켜온

빛누리 성령으로서 있음을 말하는 길은

시간 그리고 피어남을 담아

걸쇠를 열며 꽃언덕 아래로

안온이 부름하는 너름 벌판을 찾아 내려갑니다

順을 이름하는 역사, 평화로움으로 된 누리가

함께 열려집니다

순수로움이 꽃세상을 환희로 엽니다

하늘 심도가 꽃얼로 채워지고

환상 열림이 누리로 내려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20
41006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4:36
41005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9:20
410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8:54
4100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58
4100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51
4100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6:10
410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03
40999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58
40998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0:40
4099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01
40996 명치폭협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01
4099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01
409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1
40991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1
40990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1
40989
早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30
40988
밤하늘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