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1-08-31 06:09

본문

영원 그리고 가집니다, 

둥근 천장에 빛이 내려앉습니다

탁도가 있는 굵은 속삭임으로 울림을 엽니다

삼라만상 어울림 속으로

색색이 여린 온화함으로 바꾸어집니다

만물이 행하는 묵음 일어섬을 높이기 위해

색누리 속 곳곳에 옅음이 순간을 타고 이루어집니다

내적 여기로 없음 그리고 역리를 자극하며

시간 모태 속 모습을 지금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묵음으로 그리고 지금으로 빛이 투과해 들어갑니다

우아경으로 성세가 된 열린 높은 누리와 지옥경이 누구나에게 초래됩니다

묵음에 내재한 體를 대면합니다

죽음이 견지하는 힘과 영을 환희 내면에서 만납니다

순간이 차지한 간극 속에서

생명을 갖는 사랑을 내어놓는 시간은

지옥경에 있는 지난한 아름다운 섬세를 일으켜 세웁니다

우아경이 영원 그리고 높음으로 가려합니다

높은 유세 위세를 차지하려 합니다

높이서 순수로운 숨결을 따라 차원을 다르게 합니다

다름과 차별로 인도합니다

빛이 굴절 속 옅은 심을 차지합니다

환희와 심결을 따라 이루어진 창대한 힘 따라

하늘 기운 깊은 내적 열림이 다가옵니다

여림과 옅음을 울림과 함께 여기시킵니다

탁도로 된 검음을 환성으로 무지함과 만나는 성세로 같이 하게 합니다

생명 감수성을 순수로운 열림 차원을 따라 창대하게 합니다

지금 이대로에서 빛을 만나는 높은 환희가 이루어집니다

순결함과 순수함이 바로 영령과 같은 힘이 됩니다

모든 생명에게 또 다른 빛이 됩니다

가득히 열려 있는 지금에 빛이 침투하며

성결함으로 이행하려는지 말을 겁니다

검음 그리고 거멈에서 부름하는 천공 확장에 노출됩니다

見으로 가까이 된 사물에 이입된 축쇠와 만납니다

팽창과 겨뤄지는 과녁에서 다름으로 되는 隔에 온전함을 두어

신실하고 신의 있는 환희 있음에 들어 있습니다

무수한 쏠림과 비틀음에

正으로서 그리고 같이 하여 있음으로 자기로 가는 길을 열어

사물이 갖는 환희로움이 됩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에 所로서,

가늠되는 검음에 場으로서,

누누한 다가감에 同으로서 隔으로서

있음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20
4103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6:56
41031
소양강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52
4103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9:17
41029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8:53
41028
생의 전환점 새글 댓글+ 2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0:36
4102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05
4102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05
410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5
4102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5
4102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05
41022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5
41021
동네 두 바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5
41020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5
4101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04
4101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4
4101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4
410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4
41015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3
41014
가을의 전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3
4101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3
41012
5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3
41011
완두콩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3
41010
비바람 댓글+ 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3
41009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3
41008
모란꽃 댓글+ 1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3
41007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2
4100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2
41005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2
410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2
41003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2
410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2
4100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2
410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2
4099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2
40998
카프카(퇴고)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2
40997
보름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5-02
40996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2
40995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1
40994 명치폭협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1
409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1
409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1
4099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1
409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1
40989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1
4098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1
40987
早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30
40986
밤하늘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30
409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30
4098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30
4098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30
409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30
4098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9
40980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9
40979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29
4097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29
40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9
4097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8
40975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8
40974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28
40973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28
40972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28
40971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28
4097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6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7
4096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27
40967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7
40966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27
40965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4-27
409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