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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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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4회 작성일 22-01-21 09:02

본문

대지에 축복이 가득합니다

영겁에서 부터 이어온

무수한 고통과 번뇌로 부터

생명 활로를 여는 열쇠가 있습니다

오지에서

열성 심도를 가늠하는

생명력이 창출하려는 의식이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간에서 장악되는

영원에 답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적인 통제에 도전할 위세가

마음 가득 오지 생동력을 부립니다

친밀한 度가

자연 거멈 한도를 열고 있습니다

우주 거멈 그리고

생명으로 된 우아로움이 견인한

선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혁명감이 세상을 감쌉니다

화음을 연주하는 음률 높음들이

오지 생동력으로 쟁탈하고 있습니다

높음에서 부름하는

열성에서 자생하는 포화력이

있음을 관할하려 합니다

건전하고 아름다운 온유함으로

야생 상태를 유지시키는 자연 섭리는

우수로 가는 관문을 엽니다

공포 검음 열락이

우수 높음으로 가는 관문을 지켜낸 대지에

사람들이 모입니다

자연과 자기 그리고 있음은

서로를 향하지만

그리움이 향발하는 거멈은

숫기를 고양합니다

무너지고 쌓이며 또 무너지는 힘이

영구로 가는 힘을 열고 있음은

자명합니다

밀집된 힘으로

인위적인 허뭄을 하고 있습니다

야심 만만한 팽배가 열려 있습니다

내적 세계가 지켜낸

영속과 이어진 응집이 견지하는

옳음이 있습니다

당겨든 두려움을 제패합니다

서로가 있다는 환희가

확인됩니다

같이 하는 미덕은

오랜동안 지켜온 문화적 힘입니다

서로를 유리시키지 않습니다

대지가 견인한 초록 누리에

서로가 놓입니다

마수가 견지하는

낮은 공포가 거멈과 교호됨을 인지한

열락 공포가

열반 환희경과 접속합니다

영겁을 타고 초록 누리에 등극한 순수는

환희를 제압합니다

순수로움이 만드는 벽에

야생이 창출하는 열락 높음을 투영시켜 유지합니다

인접한 바다는

늘 평안으로 된 오름을 제공합니다

거침을 거쳐내며 안온한 높음으로 인도합니다

열반 맥을 오름 열림 관문에 올려놓습니다

환희 가득한

축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열림,

환희가 만드는 웅덩이에서

야생이 추구하는 생명력과 교호하는 소명은

누구라 이름하는 환희경에서

오름과 만나게 합니다

체득이 부르는

시간 속 기억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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