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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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일에 눈물로 쓴 편지(1월25일,어머니 3주기)
보고 싶어요
그리고 참 많이 죄송합니다
천사같이 착하시고
자녀들을위해 몸받쳐 사신
그 고귀한 삶을 잊지않겠습니다
꼭 뒤따라 가신 아버지와 재회하셔서
행복하게 천국에서 사시고
저희도 뒤따라 가서 꼭 다시 만나요
마지막 순간
그 고귀한 순간을
함께하지 못하여 고마웠다고
인사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언젠가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아쉬웠던 그날을 반성하며
부모님과 행복하게 천국에서
다시 살고 싶어요
댓글목록
함동진님의 댓글
천국에서 온 가족
함께 주찬양, 할렐루야
그날을 누리시기
기원합니다. 아멘.
해운대물개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