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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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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96회 작성일 22-02-05 14:49

본문

퇴고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 올겁니다~.
코로나로 인한 그늘진 심상과 오늘의 힘겨움을
잘 나타내 주셨군요. 하나 하나의 시어가 내포하는 의미가
아프기도 하지만 그러함에도 화자의 희망을 담은 결구가
가슴에 바람으로 와 안겨서 참 좋네요.
반짝이는 사유에 잠시 젖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마스크 안 썼던 세상이 참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어느덧 익숙해진 벽 속에서
시련의 끝이 어떻게 열릴지 모르지만 
봄 꽃이 만개할 때 쯤이면
일반적인 감기처럼 일상화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석류꽃님 깊은 공감으로 남겨 주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시인님! 올해는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시작품 위드코로나  세균 전쟁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
날로 확산 추세로 긴장 속에 살고 있으니
무 감각 속에 코로나로 얼룩 지네요

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요!!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여기까지 오셔서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오신 김에 시인님의 봄꽃 같이 향기로운 시도 올려 주셨으면
더 좋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언제 한번 아름다운 서정이 물결치는 시 한편
올려주시길 고대합니다

힘드신 와중에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시인님의 다정다감한 걸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사이 오미크론이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하는데
더욱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은영숙 시인님 오래도록 고운 모습 보여주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복하시고 평안한 나날 되시길
언제나 시인님과 따님의 건강을 온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봄 햇살 같은 사랑 가득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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