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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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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6회 작성일 22-10-19 06:25

본문

기억이, 생명 놀이에 닿습니다  

영체 환희로움을 하사합니다 거멈 가늠에 닿는 사물 포획을 재촉합니다

富 부름, 생명 환호와 영체 어우름합니다

가늠 열림으로 맥동이 울립니다

인제, 가야합니다

새벽에, 어스름 환희는 울 안 그을음을 바라봅니다

어둠 神 울림을 들어올립니다

아침에,

거뭇한 낙조가 품 안에 간직한 반쯤 익은 바닷내는,

울림이 내어주는 여력을 당당히 여깁니다,

순함이 떠오르는 색조를 입고 높입니다

여기에서, 한 올로 된 신기루를 넘어섭니다

幻 둔덕에 앉습니다

저기에서, 화창한 여림을 안에 넣습니다

順 가름목에 앉습니다

향하고, 그리움으로 치장합니다

靈은 작은 응결이 됩니다 순수로 이행되는 길을 여는 맥을 내어줍니다 높이서 내려옵니다

천사, 순간을 아우르는 차원 넓음이 만드는 다름을 내어줍니다

아침 빛을 어우르는 환호를 이름합니다

평원에서 마주봅니다

큰빛 꽃 한 송이, 꿈이 이루어내는 순간 열림을 받아듭니다

창천은 높이서 처음이 됩니다

투명하며, 끊이지 않는 願으로 된 문양 속 초록뱀 눈을 누릅니다

맑고 높은 심성을 내려줍니다 순간은 맥을 타고 오릅니다 맥동은 다가옵니다 하늘소리 푸른 맥을 받습니다 굴 속 영원은 말발굽이 됩니다

초원이 잉태한 푸름과 어우러집니다

굵고 큰 사랑이 만듭니다

매듭, 영원 속 거대함에 높고 귀한 심이 됩니다

높이 순하게 그리고 위로, 천상화원에 피어납니다

순수로 가늠되는 가슴열림을 높입니다 순간을 아우릅니다 맥이 피어나 영원을 기리는 여린 환호를 높이 올립니다

같이 모두 서로를 울립니다 모두가 하는 아우성이 묵음 속으로 갑니다 같이 환희 열림을 만납니다 서로 있음에 환상 율이 다가옵니다

성세 환희가 어우름이 만드는 다름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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