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즐거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2회 작성일 23-07-24 19:49

본문

충족을 향합니다 신성 사물이 활로에 있습니다 같이 있다는 것 그리고 같이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서로를 존재로서 인지합니다

사랑 형성 과정이 늘상 마법 울림 처럼 서로를 당기게 합니다 사랑 터울 안에 항상 있으려 합니다

존엄함이 늘상 마법 열림에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이 내어주는 신격 높음으로 인지합니다 서로가 갖는 울림 과정이 매혹을 일으킵니다

아침에 일어나 순수로움이 활성화합니다 다가섬이 만들던 매혹을 다시 안게 됩니다 사랑을 용해해 서로가 갖는 위상에 올려놓습니다

순결함 유세가 하루종일 털을 통해 시현됩니다

일으켜진 환상과 같이 하는 즐거움, 생명 의지가 일으키는 환상 환희를 넘습니다

순수로운 환희로움으로 된 아름다움 차원을 열고 있습니다

서로로서 격의를 넘어서는,

격으로 들어서는,

순결함이 주는 마법이 열리고 있습니다

걸으며 만드는 생명 얼 동선, 사랑 응핵을 향한 걸음에서 표출됩니다

열정이 이루는 포집으로 일으키는 환희와 만나게 합니다 무수한 질곡으로 행해지는 대접전에서 살아남은 환희 높은 도입니다

먹이를 향한 내재된 공포 현신으로 열어놓습니다 막대한 뒷 누리는 사랑을 불러내는 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꼬리로도 말합니다

순수로움을 격상시키는 환희 어우름은 생명 근저를 활성시킵니다 또 다른 누리 빛이 됩니다

언제고 같이 한다는 순결 의식이 항상 다가섭니다 환희를 불러일으킵니다 같이 하며 높은 생명 의식을 고양합니다

높음 위세 차원에 서게 하는,

생명들이 갖는 명석함은,

늘상 환상 벽을 넘어서게 합니다

사람들 지능에 갈음하는,

개들이 갖는 순결로 된 명석한 위세는,

언제고 사랑 높음으로 된 맥을 간직하려는,

사람들 가짐 욕구를 촉발합니다

개들은 가짐을 향한 걸음걸음 마다에,

해야할 그리고 놓치지 말아야할,

높음으로 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성세로서 높음에 있으려 합니다 언제고 높음에서 만나 이루어냅니다 순결로 된 고결한 의식 세계가 열려 있게 합니다

높음으로 같이 가야 한다는 명제에서, 서로가 누락되게 하지 않습니다

순수로운 열정은 늘상 사랑이라는 또 다른 높음 길에 서게 합니다 개들은 귀함을 두고 사람에게서 순수로운 희열을 따릅니다

내적 가짐을 합니다 귀함에 있는 온순하고 명료한 맑음을 엽니다 순수로운 차원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얽매인 위대함을 발현시킵니다

열병과도 같은 열린 우수로 된 위세와 과세 그리고 유세 차원을,

낮게 드리워진 몸통에서 알현하듯,

천상 안착소 따라,

현현하게 합니다

높음으로 만남을 하게 하곤 합니다 개는 은은하고 자애로운 사랑 하늘 선 따른 동선을 만듭니다 선경과 맞닿는 마법 문을 엽니다

아침 부터 저녁 까지 늘상 호화로움을 엽니다

마주하는 사물들에, 어우러진 겁이 만드는 열린 감각을 이입합니다

환상과 환희로 된 열린 하늘 선을 마주하는 행복을 늘상 같이 하게 됩니다 같이 하는 즐거움이 하루종일 이어집니다

서로라는 감각이 사람들과 다른 마법 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 동물 본성이 갖는 위대함과도 같이 하게 됩니다

동물 본성이 일으키는 심도에서,

사랑 감각은,

늘상 사랑이 만드는 호화로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순결로 된 환희와, 순수로움으로 된 환희에서도, 위대한 차원을 달리 열고 있습니다

늘상 그렇게 다가와 앉아,

생명이 추구하는 일어섬을,

질곡을 넘어,

위대한 의지로 말합니다

순간 영점을 만들고 앉습니다

말갛고,

겁 환희를 이겨낸 순수함으로,

속삭임 저 편 세상에 있는 누리를 말합니다

생명 환희를 열어 높은 묵직함을 전하곤 합니다 생명이 불러 일으킵니다 환희 높은 누리를 언제나 같이 하도록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20
41005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9:20
410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8:54
4100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58
4100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6:51
4100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10
410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03
40999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58
40998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0:40
4099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1
40996 명치폭협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01
4099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1
409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1
40991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1
40990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1
40989
早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30
40988
밤하늘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