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36회 작성일 23-12-31 10:00

본문

영체로서 지존 길에 섭니다 열체로서 황체 길에 섭니다 

이전 같은 추위와 한파, 그리고 많은 눈과 바람을 다시 만납니다

맑음이 만드는 높음이 다가옵니다 순리로 된 역설을 하고 있습니다

잊고 지내던 순리와 역리가 또 다시 높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 눈이 높음에서 다시 열립니다

성세 높음에서 어우름을 일으킵니다 생명 눈이 활성화 되게 합니다 추위는 순리로 된 고급 상황을 만듭니다

역리로 된 밑 열림에 대응케 합니다

밀려오는 휘황경이,

계속 열림에 따라,

목도경이 내주는 우아함을 체감케 합니다

한파는 맑음이 가져야 할 고급 가치를 재촉합니다 수긍이란 논리를 높음에서 만듭니다 본성 너름 섬세를 하얀 열림 힘으로 말합니다

눈은 초원에서 달리고픈 욕구를 무진장하게 충족시켜 줍니다 만족이 만드는 높음을 한 단계 높입니다

생명 열림 문에서 좌초하지 말고 몰입이 가능하게 합니다 바람은 열림 힘을 어우릅니다 무지막지로 된 힘을 이기게 합니다

자연이 내주는 포용력과 함께 하게 합니다

암흑이 내주는 여명과,

늘 같이 하는 행복은,

늘상 놀라움입니다

환상 발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축복과 같이 하는,

겨울에 만나는 놀라움입니다

대지가 깨어나 놀라움이 현신됩니다 새로움을 일으켜 높음을 만들어 같이 합니다 생명 힘이 창천 높음을 이겨냅니다

푸름과 같이 하는 축복 속 행복입니다 대지는 열려 잠겨지는 놀라움 위세를 간직합니다 언제든 내어주는 힘이 됩니다 겨울이 현신됩니다

더 다가서는 높음을 이루게 합니다 생명 일어섬이 만드는 환희가 또 다른 깨어남을 자극합니다

얼음 속 열림 관문을 만나는 축복이, 깨어남에 같이 있게 됩니다

관문에 진입하여,

한기와 오한을 넘어,

추위가 내주는 열림을 따라 갑니다

한파로 접속하는 얼음 열림 속 환희경은, 누리 환희를 또 다른 높음으로 인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20
41005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9:20
410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8:54
4100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6:58
4100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6:51
4100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6:10
410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03
40999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0:58
40998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0:40
4099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1
40996 명치폭협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01
409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01
4099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1
409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01
40991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1
40990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1
40989
早朝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30
40988
밤하늘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30
409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30
409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30
409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30
40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30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