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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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
야트막한 능선에 올라
본
포장 안 늠름한 한 문의 포
풀 발기된 포의 신을 살펴
사정의 탄착을 가늠해 본다
교성 속 작열하는 붉꽃 쾌감
그 착지점에 이 곳을 향하는
똑같은 포신이 있을 터이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포탄을 주고 받기 위해서는 탄착지점에서도
똑같이 포문을 열겠지요. 세상의 포가 무용지물이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