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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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문이 저문다
아득한 심장의 몸부림,
7시가 기침을 한다
창문 너머 바람에 익숙한 손길,
설익은 계절이 허공을 찌른다
시린 메아리가 푸드덕거린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7시가 기침을 한다"
기발합니다.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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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문이 저문다
아득한 심장의 몸부림,
7시가 기침을 한다
창문 너머 바람에 익숙한 손길,
설익은 계절이 허공을 찌른다
시린 메아리가 푸드덕거린다
"7시가 기침을 한다"
기발합니다.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