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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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ㅡ짝사랑ㅡ
에라이!
고백하고
무참히
거절당하니
내가
살더라
ㅡㅡ
ㅡ짝사랑ㅡ
에라이!
고백하고
무참히
거절당하니
내가
살더라
ㅡㅡ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에라이 고백하고~
그녀가
기다렷노라고
왜 이제야 고백하냐고
눈망울 젖은 모습으로
온다해도
결국
내가 살 수 없는 사연이면
어찌해야합니까
고백은 필연이고....
나비처럼 시인님~^^
해탈의 짝사랑 잘 감상합니다.
나비처럼님의 댓글
ㅎㅎ거기까진 생각 안해봤네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