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타르트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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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세 글자 앞에서 항상 뚝딱거렸다.
따뜻하게 구워져서
한 입 베어 물면 사르르 녹아내려
포근하고 폭신한
부드럽고 달콤하게 찾아와서
겉은 살짝 바삭하지만 안은 크림처럼 한없이 부드러운
겉으론 담담해 보여도 속은 온기로 가득 찬
아껴두지 않으면
금세 사라져버려서 달콤하게 아쉬운
바삭하고 설레는 순간
짧지만 진하게
여운이 된
에그타르트
그 마음 한없이 전해본다
가장 두근거렸던
그 시간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싶어서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하얀색 문 열어둔다.
별처럼 떠올라서
네가
따뜻하게 구워져서
한 입 베어 물면 사르르 녹아내려
포근하고 폭신한
부드럽고 달콤하게 찾아와서
겉은 살짝 바삭하지만 안은 크림처럼 한없이 부드러운
겉으론 담담해 보여도 속은 온기로 가득 찬
아껴두지 않으면
금세 사라져버려서 달콤하게 아쉬운
바삭하고 설레는 순간
짧지만 진하게
여운이 된
에그타르트
그 마음 한없이 전해본다
가장 두근거렸던
그 시간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싶어서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하얀색 문 열어둔다.
별처럼 떠올라서
네가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순전한 믿음이 생겨나는 신실한 다가섬이 생명 찬사로 가득해 옵니다
넋두리하는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에 빠진 한 사람의 넋 두리를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