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다된 여름비 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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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다된 여름비 그대가
정민기
여느
다된 여름비 그대가
창가에 우두커니 서 있어서
잠시 바라보고 온다는 것이 한참 보았다
한순간 펼쳐진 노을에 마음 앉았다
조용한 쉼
간절한 것이고 또 간절했다고
커피를 마셔야지
그대 머물다 간 창가에
서서 마셨다
정민기
여느
다된 여름비 그대가
창가에 우두커니 서 있어서
잠시 바라보고 온다는 것이 한참 보았다
한순간 펼쳐진 노을에 마음 앉았다
조용한 쉼
간절한 것이고 또 간절했다고
커피를 마셔야지
그대 머물다 간 창가에
서서 마셨다
댓글목록
힐링링님의 댓글
여름 비에게 보내는 안녕과
창가에서 여유와
커피과 함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정민기09 시인님!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tang님의 댓글
온전한 영면적 휴식의 올바름에 우주의 깊이가 내재되어 혁명적 올바름을 지시함을 대합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onexer님의 댓글
저도 창가에
비 그치고 잠깐 드러낸 노을 보며
찐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습니다.
간결한
"맛" "멋"
~!!!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