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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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정민기
밥 반 공기에
반 공기를
더 얹어 주는
저 데칼코마니
정민기
밥 반 공기에
반 공기를
더 얹어 주는
저 데칼코마니
댓글목록
힐링링님의 댓글
섬의 의미를 밤 반 공기가
더 선명하게 부각 시켜줍니다.
정민기09 시인님!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기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