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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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구로
매질을 해댔다.
평생을 두들겨 팼다.
단단하고 야문놈을 골라서는
물고문과 불고문 곁들여 패댔다.
뒤틀어 모양을 잡고 날을 세우자
들판이 베이고 숲이 잘려나갔다.
대지가 긁히고 바위가 갈라졌다.
무쇠불위였다. 그런 위인이었다.
온갖 쟁이 중 으뜸인 대장쟁이
대장간 접은 지금 그 이는
대장금 아내를 배우는
견습생이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지존의 위세를 지엄함으로 견인하는 영적 사치로의 길에서 영매의 이끌림과 조우함은 순수의 결정을 지존으로 견인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