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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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
노을이 그리운 단풍잎처럼 물이 들었습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다음 달 출간 예정인,
새로운 시집 표제작입니다.
힐링링님의 댓글
노을이 그리운 단풍잎처럼 물이 들었습니다.
시집 출간에 먼저 축하 인사를 올립니다.
제목이 우리 가슴을 흔들어 놓습니다.
정민기09 시인님!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밤 보내세요.
onexer님의 댓글
축하드립니다.
설레일 것 같습니다.
"노을이 그리운 단풍잎처럼 물이 들었습니다."
단풍잎에 청혼을 하는 빛이 올 것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 밤 보내세요.
tang님의 댓글
영적 감화력으로 풍부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생명체로서의 자존감을 극대화하는 향유감 높은 시심으로 다가섭니다
축복이 같이 하기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밤 보내세요.
고나plm님의 댓글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랑 기대합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즐거운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