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재수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기약 없는 날을 또다시 미루었네
사랑의 신은 오지 않고
나는 홀로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고 싶지 않다
그대가 오기로 한 날은
달빛 없는 밤처럼
어둠만이 가득하고
나의 기다림은
모래성처럼 허무하게 무너진다
아, 사랑이여
그대는 약속을 잊었나
아니면 내게서 멀어지려 하는가
이대로 잠들고 싶다
다시는 눈뜨지 않도록
슬픔도, 기다림도 없는 곳에서
영원히 쉬고 싶다
나는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
AI가 쓴 시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아름다운 미소 시인님~^^
우리 인생의 전체를 사랑 하나로 말해도 과하지 않을 가치입니다.
약탕기에(이 세상 모든 책과 종교) 넣고 달여 우지직! 짜면
떨어지는 하나 사랑입니다.
나는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신에게 천년을 빌려서라도 해야지요. 못 값아서 차압없으니
지장 꾹 눌러 놓고 2,000년으로 값겠소~ 하면 됩니다.
AI 글 말 나왔으니 이참에 (너도 AI 시를 쓰느냐) 명칭의
시를 쓰겠습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그 녀석 실험을 안
해볼리 없겠지요. 아주 논란이 될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저로서 바라보는 AI에 대한 느낌과 그것의
능력, 그리고 미래 상생에 관한 내용이 될거 같습니다.
바디빌딩 이라고 하죠. 왜 아놀드슈왈츠네거 LA주지사
젊은 시기 운동으로 다져진 몸 자랑하기 대회
근래에는 거의 다 약물에 의존된 몸으로 대회가 치러져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데, 네추럴 대회가 별도로 열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잣대로 판단하는 자유를
가지며 그것을 즐기고 때론 뛰어들어 땀을 짜 냅니다.
둘째 아들이 현재 몸을 멋지게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보충제나 프로틴은 먹되 로이드는 먹지마 !"
" 몸 망가지는 운동은 하지마라 "
과유불급은 어떤 곳을 가리지 않습니다.
시마을에서 보완관이 있어 거르지도 못합니다.
흥미로운 시가 될 것이며 논란의 시 기대하십시오.
제 이야기만 너무 늘어놓는 꼴이 되버려서 죄송합니다.
미소 시인님~! 건필하십시오~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많은 철학자들이 사랑은 인생의 본질이자 목적이라고 말했다고 하니까 시인님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나는 1년을 또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1년 1년 20년 지나오면 그것이 사랑고문이 되네요
희망이었다가 체념이었다가 심장이 딱딱해져서 아픔을 품은 돌이 되더군요
AI논란...저작자를 AI로 표기해도 논란이 될까요
이 문제는 그때 가서 하고 우선 급한 대로....
미래 AI 성능 좋은 것 구입하려면 돈 많이 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AI를 가지고 있는가가 삶의 상대적 질을 좌우할 것 같은 세상이 오고 있는 것 같아서요
근육을 만들어주는 약물도 있군요
아드님께서 멋진 근육남 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정말 예측이 불가능하네요
100세 시대가 아니라 먼 미래에는 영원시대도 올 것 같습니다
AI검사기로 걸러 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