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죄 제2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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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그렇게 못생긴 모습으로 다니세요?"
"스토커가 귀찮아서"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제가 또 이어서 씁니다.
"에이, 그러니까 사람을 하느님보다 더 멋지게 만드셨어야지요"
" 야, 그래도 그건 아니지, 나라고 질투 안하는 줄 아니?"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
인간을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라니.....
생각만 해도 통쾌하네요
수퍼스톰 시인님의 댓글에 한참 웃습니다, ^^
즐거움 주신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onexer님의 댓글
아~!
아직 모르시고 있었군요.
제가 군인출신이다보니 추적을 좀 했습지요.
뒷조사를 해보니
하나님 형제가 2남 5녀인데
현재 태양계(크기 원주를 가로지르는 인간의 기술)3만년 섹터 담당을
차남에게 맡겼답니다.
차남은 4번째로 위로 누나가 2명 있고 바로 위에 형인데
이상하게도 4째가 태어나고 얼마 안있어 그러니까 욜로(우주달력)455733911트릴귤(우주년도)에
메티그오호테나거 성간에 거주하는 우주 건달 두목 라리거수오에 의해 사건이 크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 때 차남의 키가 128cm 정도였는데 건달에 납치되어 하나님 아버님이 라리거수오를 쫒다가 목성
에서 그만 낙하하여 하나님께서 깨스층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빨려들어 갔다고 하는데 인간의 10시간
정도 독한 깨스에 의해 의식을 잃어가던 중 셋째 딸 그러니까 하나님 바로 밑 여동생이 초능력으로
날리는 소식을 듣고 무화과 절 익은 것 2개와 우황청심원 을 가져와 극적으로 살리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목성의 깨스는 피부에 침투하여 부작용이 심한 것으로 얼굴의 변형이 심하게 오고 목성 트라우마
때문에 태양계를 맡으려고 안 했는데 위에 형이 카시오페아 지나서 사자자리를 지나 왼쪽 바리바라라 성간
미올라3 은하계를 책임지고 관리하겠다고 정종 대병 들고 하나님 아버님 찾아가 원탁에서 큰아들의
대화를 끝까지 경청하고 그 즉시 자리가 배당이 되었다 합니다. 그 바리바라라 성간에는 특이하게도 직육면체
태양이 4개가 있고 on/off 스위치가 있어 지구보다 발전된 육면체 태양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의 상징물이 되고
있는 태양은 태양 내부가 놀랍게도 3/5 이 금이며 남서쪽 그러니까 뱀배꼽자리 12,800광년 지구시간 3년 한 번씩
미올라3 를 스쳐지나가는 임성근 해성의 크기는 지구 3,5배 크기로 68.7%가 은으로 이뤄진 ...하이고..살려주세유~~!!
거짓말하다 김구라 되겠네요. ㅋㅋㅋ
아름다운 미소 시인님~^^ 항상 즐거운 날 되세요.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ㅎㅎ
그런데 하나님께 너무 불경한 거 아니에요?
깨스에 의한 얼굴변형에 키가 128cm라니...
하나님께서 시인님 혼내셔도 난 몰라요
오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좋은 날 되시고 행복세요, onexer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