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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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어렸을 때
당신은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나는 당신을 알지 못했고
나의 문은 닫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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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모의 그늘에서
자유하고 싶었고
새처럼 날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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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보이던 성공이 빗나갔을 때
따르던 친구들 제 길로 갔고
비탄에 빠져 있던 나에게
당신은 선물을 가지고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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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식이 깨어났을 때
당신은 보이지 않았고
한줄기 빛이ㅡ
-
나는 이제 방황하지 않습니다.
친구처럼 대해 주시던 그 음성이
나에게 용기를 줍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간구함으로 세상의 영험함을 영접하는 영적 체험의 길 따라 그리한 구원의 빛 따라
암울하고 음험한 자연과 신의 협공을 이겨내는 신망의 길에 서게 된다는
영도력을 체화하겠다는 의지가 신의가 되기 위한 험한 여정에 섰습니다
창조와 탐험 그리고 영적 순례의 길에서 영적 존재의 가리킴 가늠 따라
생명 존엄의 아름다움을 그 여정에 채우기 위해 가능함의 열림에 암의 손을 모읍니다
별보기운동님의 댓글
저랑 같은 마음이신 것 같네요.
저도 요즘 한 줄기 빛과 동행하기 시작 했습니다.
살았던 보람을 느낍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tang 시인님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의 우둔한 두뇌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장 진순님의 댓글
별보기운동 시인님 관심있게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