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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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방식
오늘을 건너가던
이런저런 생각들
비에 젖어도
햇살이 비치면
영롱해진다
잠자던 동심 하나로
속수무책 허공을 둥그렇게 구부려
꿈이 사는 집
지을 수 있기에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시인님 옆에 장작으로 사랑방 구들을 다스하게
댑혀 놓더라도 행여 누가 될까 문고리 열지 못하니 이 또한 바늘방석입니다.
오늘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한다고 마인드 컨트롤하여 불협화음
줄이려고 하니 그동안 온기 채워준 것만르로 감사했습니다.
해결되었습니다. 애당초 낯붉임에 피했어야 하는데 지금와서 보니
시간이 맞지않은 생각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쨋든 건강하시고 저 또한
실수없는 길을 터벅터벅 걷겠습니다. 사리자 시인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