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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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에게
목산
내 사랑
순둥이는
잔잔한 바다였다
저 멀리
수평선에
벌겋게 달아오른
찬란한
동해 일출
꽃비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고운 목소리
물결이 출렁이게
목청 것
불러보고 싶은
그리운 이름이 여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악세레이터 한 번 밟으면 부산에서 서울 이 코딱지 만한 소국에서
동서남북 째지는 소리 실로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단결하고 우리 펄벅여사님 (인생 최고의 덕목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다)
새기면서 즐겁게 같이 가십시다. 감사합니다. 목산 시인님~!
지원님의 댓글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