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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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이란 머릿속을 나와서
눈에 보여야 사랑이고 그리움이다
생각이 현명 하여도 햇볕을 보지 못 하는 것들은
벽에 걸린 명화보다 못 하여
입으로 고백하는 것들은 걸어가는 발을
따라 갈 수 없고 손으로 주므르는 흙 한줌을
따라 잡을 수 없으니 입이란 먹을때와
말 할 때만 유용 하다 할 수 있다
전화기에 대고 입으로 짓껄이는 안부는
타성적이라 심심해서 씹어제끼는 입안의
풍선껌 같으니 어찌 진실이라 할 수 있겠는가
입으로 천냥빛을 갚았다면 현물도
왔다갔다 눈에 보여지는 무엇인가가
있었을 텐데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입과 생각만 존재 할 뿐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공허 함 이라고
한다
생각이란 머릿속을 나와서
눈에 보여야 사랑이고 그리움이다
생각이 현명 하여도 햇볕을 보지 못 하는 것들은
벽에 걸린 명화보다 못 하여
입으로 고백하는 것들은 걸어가는 발을
따라 갈 수 없고 손으로 주므르는 흙 한줌을
따라 잡을 수 없으니 입이란 먹을때와
말 할 때만 유용 하다 할 수 있다
전화기에 대고 입으로 짓껄이는 안부는
타성적이라 심심해서 씹어제끼는 입안의
풍선껌 같으니 어찌 진실이라 할 수 있겠는가
입으로 천냥빛을 갚았다면 현물도
왔다갔다 눈에 보여지는 무엇인가가
있었을 텐데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입과 생각만 존재 할 뿐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공허 함 이라고
한다
댓글목록
탱크님의 댓글
동감입니다 말로 내뱉을 수 없고 행하지 못했으니 짝사랑인 듯 어찌 진실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내 마음만 오간듯 하여이다
우캉님의 댓글
선명하며 날까롭고 폐부를 찌를 듯한 쪼그라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직은 덜 여물었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