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自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자위(自慰)
나는 방류된 폐수다
나는 불행에 중독된 쓰레기
나는 썩은 강물이다*
그녀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두꺼운 그녀의 거먼 뿔테처럼
어둠이 산란하는 밤
성자와 연애를 꿈꾸던 그녀의
성좌에 앉아
뜨겁게 연애하고 싶은
밤,
이연주<성자의 권리9>*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절제된 묘사 깔끔합니다.
좋은 시 많이 빚으십시오.
콩트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