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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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뜯어 보기전에 알 수 없어서
왜곡 되었다
비뚤어졌다 하여도 무방 하다
내장은 배를 갈라야 알 수 있으니
죽음을 무릅써야 알 수가
있다
가리워져 있으므로
비밀로 가득한 빡스 상자에 담아둔 것의 히스토리가
포화 상태에 이르다 보면
미꾸라지가 양은 함지박 안에서 툉겨 나오듯 사연을
대변하고 싶은 입술처럼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지금껏 쌓아 두었던 드라마 시나리오
극작가 데뷔의 포문을 열어 보려는 것이다
등 따시고 배 부르면 허덕이는 빈곤의 시대가
도래함 을 깨닫지 못 한다
하여 있을때 잘하라 하였다
함부로 건방 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뜯어 보기전에 알 수 없어서
왜곡 되었다
비뚤어졌다 하여도 무방 하다
내장은 배를 갈라야 알 수 있으니
죽음을 무릅써야 알 수가
있다
가리워져 있으므로
비밀로 가득한 빡스 상자에 담아둔 것의 히스토리가
포화 상태에 이르다 보면
미꾸라지가 양은 함지박 안에서 툉겨 나오듯 사연을
대변하고 싶은 입술처럼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지금껏 쌓아 두었던 드라마 시나리오
극작가 데뷔의 포문을 열어 보려는 것이다
등 따시고 배 부르면 허덕이는 빈곤의 시대가
도래함 을 깨닫지 못 한다
하여 있을때 잘하라 하였다
함부로 건방 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김재숙님의 댓글
끝연에 힘을 주고 읽었습니다 좋은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늘 향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