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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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하나님!
세상의 별 바다 대지 산 같은 사람 놔두시고
왜 바닥 깊은 저에게 하늘길 열어주시는지요?
.
.
.
내 안의 독기가 모두 빠진
최근에 답을 주셨다
"영혼이 이쁘다"
미물이었던 나는 깜짝 승천하였다
이쁜 영혼은 어떤 걸까?......
하나님!
세상의 별 바다 대지 산 같은 사람 놔두시고
왜 바닥 깊은 저에게 하늘길 열어주시는지요?
.
.
.
내 안의 독기가 모두 빠진
최근에 답을 주셨다
"영혼이 이쁘다"
미물이었던 나는 깜짝 승천하였다
이쁜 영혼은 어떤 걸까?......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그분께서 말씀하신 "영혼이 예쁘다"는 말씀은
독을 정화한 순수만 남아 어린 아이 같은 깨끗한 영혼을 가졌기 때문이겠지요.
부럽습니다.
그 순수함 항구히 유지하시길요.
행복한 아침 열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고쳐야 할 많은 것들 중에 독기가 끝에서 빠져나간 건 아닐까요?
예쁜 영혼.......?!?!
알듯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반갑고 감사합니다, 수퍼스톰 시인님^^
이옥순님의 댓글
영혼이 이쁘다 ..
글쎄요
나도 만나 봐야 알겠는대요 ^^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는 하나님처럼 영혼을 볼 수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