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걷는 길 모란 꽃 화사한 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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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겠다 서류 작성하고 있습니다.
귀하도 가족이 있을 것이외다.
문학에 애정 가진 자로서 정서 메마른 판단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결단 진지하게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살벌한 표현 던져주시고 맨트 빌빌 꼬아 날려주시는 정성과 애정
COMA 자존감 연구 좀 하시고 날려주셨음 합니다. 무서워 오돌오돌 떨어야 할까요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 관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진심 담아 거듭 검토 후
올리는 글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음 합니다.
2026년 5월 9일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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