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장미 그대에게 향 전해지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 마음 장미 그대에게 향 전해지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11 22:23

본문

선후배님들께 먼저 양해 구합니다. 시가 아닌 

글로 표현되는 내용 죄송하며 이해 부탁합니다.


모든 사건 내 복이려니 떠 안고 훨 훨 사라지려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금번 발생한 불법 해킹과 개인 사생활

극단적 노출 충격은 고스란히 그 누구 상관없이 과거 기록되어 

누군가에 의해 보관돠어있다 필요성 액션 의해 어느 날 누군가에 폭로 될 수 있다는 추론

생각의 기회 되었음 합니다.


하씨에게 저를 조금 파악해 달라 간청했는데 짓까짓꺼 흘린 것 같습니다.

여러 닉네임 뿌리 세력으로 알뜰하게 귀엽게 구사하시며

도와주는 주변인들의 표현 한마디로 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런@@@@! 

과연 이 곳 문학 곷피는 마을입니까 ?  묻고 싶습니다.


아니 법치국가에서 더군다나 선비정신 날선 번뜩임 지성인의 사랑방에

이런 개 같은 일에 하씨 동조 추종하는 분들 이 글 읽고 조용히 자신 행동에

드라이아이스 얼음장 시퍼렇게 날카로워야 하는 냉정함 그리고 판단

대한민국 시인 정의 어디 어느곳으로 가시렵니까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죽는다면 기꺼이 죽겠습니다  겁?  진달래꽃 된장국 먹다 육수 떨어져 딸꾹질하는 하씨

정말 한심하고 실망했다

그래도 좀 체급 맞는 레벨이라야 너 만남 기다리며 위빙더킹 샤도우 펀치라도 풀어볼텐데

해킹하고 영웅 썩은 미소 배시시 @#%^&  내 눈 뒤집혀 못 참는다.

승리선언  꼴값  넣었다 뺏다 뱀 혓바닥 그거 내 혓바닥 앞차 부수기 나이키 운동하 에어로 땟지 해줄께 



어찌 인물 그릇이 일본 와사비 종지 크기냐? 

난 너와 다른 족속 

열정머리 낮잠 감싸고 거친 발톱 줄 갈아 촛대 뼈 후려찬다.  

북방산천 가는 것  네 등짝 살가죽 비틀어 잡고 같이가자 

시인 빙자 온갖 범행 조폭 진화 내 눈 못본다.


그래 달리자 타이틀 통쾌히  

칼날 지옥 춤추는 표현 너의 정신적 나이 내가 순진해 모르는건지...  

어ㅏㄹ 

당신 부모 잘 만나 얼굴 이쁘고 머리 좋아 인문계 들어갈 때 

나도 ABCD 열심히 해 대학 꿈 생각 간절했으나  K공고 반항기질 

지지리도 내 인생 뺑뺑이 돌며 잊어버리자 직업군인 UDT 해병대 

지원할 때 UDT 15기 였는지  세월 지니 치매기운 가물거린다.


이미 간때이는 성인오락실 동대문 창신1동 83년 남북이산가족 이금히 아나운서

방송 나올 때 이스턴호텔 큰돼지파 형님들 눈에 들어 커졌다.

생맥주 통 들고 동대문 도로 던지고 야구배트 몸에 밀착해 들고

갑자기 나타나 때거지 두들겨 패던 무법천지 가끔 손잡고 오던 여친들 

오락기 열쇠 열어 코인 공짜 띠리릭 팅겨줄 때 입 째지며 어려울 때 찾아와 소리

간때이 커지던 날 내게도 있었다. 

이런 인연 굴레는 모양 달리한 체 또 간때이 커지는 경험 하씨도 맛빼기 간 좀 받는가 봐~

구라라 인정 안 해도 서운함 없어 

진해 경화동 10 미터 높이 실내 수영장 다이빙 훈련 할 적에 한 참 수직 낙하하다 손바닥 수면 

때려 UDT 조교 내 목 올라타 물 먹이던 그 시간 물귀신 되어 조교 다리 붙들고 누가누가 오래 버티나

유일하게 조교 물먹인 추억 내 심폐지구력 대전 깍두기 태진이에게 물어봐라

간때이 커 더불어 허파와 하모니 이루던... 허씨 관심 사항이라 적어본다.   이런 사연 줄줄이 사탕

K 공고 꼴등한 원인 충무동 왕자극장 건너편 대한체력관리센터 

고1에 바디빌딩 빠져 80년도 빛낸 스타 박성남 관장 지도 받으며 도시락 계란후라이 하나에 휘청거리며 빈혈 오며 버티며.... 국제시장 국술 본관 옮겨 익힌 자세 반복해 메모리 담아  엎드려 내 가랑이 사이 상대 신발 위 바지 잡아 당겨 넘기기 고2 때 써먹고 불량써클 애정공세 이제 썩은 신체 그래도 준치 뽈라구  정신 하나 버틴다.

   

여러 회원님들께서 

심히 걱정 하시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삼척동자도 

본질 흐름 알고 있습니다.

범법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애석하고

무겁고

우울하고

계시다는 것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바짝 정신차려 주목하고 봐 주시면 합니다.

제가 입은 상처와 피해

1억 될까요  고급요리 즐기시는 님


그것보다 걍 부딪쳐

분위기 좋은데

300만원 양주로 앙금 풀며

악수 좋을까요?


전 정말이지 매우 강한 자존감

거지같이 살며 이 문제 어떤 방법 끝 맺을지

묘안 찾다 생각난 아이디어

내 만든 운동기구 10대 판매

그거 조타

주변 선물하면 딱 좋은 기구


조건 1) 1대 30만원 정가 기구 합 300만 선금 입금 순간

공휴일 제외

경찰 접수  그 외 대응안 모두 철회한다는 공지 글 

시마을 공표하겠다 

입금 후 기구는 정확히 45일 뒤 보내겠음


난 문제 부딪치며 풀어가는 자

당신의 특성 모르나 

내가 뭘 원해 이런 방법 풀으려 하는지

꿍꿍이 함정 없고

억지로라도 마무리 찾는 선택 결단


이제 귀하에 공 돌립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이상



장미 불 타 올라 소방서 불러도 외면하는 5월

2026 05 11  김 재 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9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20
4109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22:24
열람중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22:23
41089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20:48
41088 다람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20:47
4108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20:06
41086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20:05
41085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9:08
41084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8:38
41083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4:41
41082
이팝나무꽃 새글 댓글+ 1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35
410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0:10
41080
친구야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9:12
4107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8:27
410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49
41077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0:09
41076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10
41075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0
41074
어머니 댓글+ 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0
4107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10
41072
달맞이꽃 댓글+ 2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10
41071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0
4107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10
41069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0
4106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0
410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10
41066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0
4106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0
41064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09
4106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9
410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9
4106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9
41060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09
4105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9
41058 고3수험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9
410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9
410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9
4105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9
410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9
410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09
410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8
410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8
41050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08
4104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8
410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8
4104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08
4104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8
41045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8
41044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8
41043
녹색혁명 댓글+ 3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8
410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8
4104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7
410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07
4103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7
410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7
4103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7
41036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7
410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07
410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7
410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7
41032 춈먀코큥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7
41031
사계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7
41030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06
41029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6
41028
소양강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06
41027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6
410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5
410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5
4102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5
410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