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5-16 23:52

본문

아버지의 정자는 내가 엄마를 만난 것일까
아버지가 엄마를 만난 것일까
어머니의 난자는 엄마가 아빠를 만난 것일까
난자가 나를 만난 것일까
당신 생각은 어느쪽에 가까울까
난자가 달려온 정자중에 가장 빠른애가
난자를 뚫고 들어오지 않았다
시대가 바뀌고 새로운 사실이 알려졌다
난자는 그 수많은 정자중에 나를 택했다
그리고 엄마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버지를 좋아하는 걸까
이건 그냥 가족이지만
난자는 여동생을 선택했고
그리고 동생은 나의 여동생이 되었다
이것도 그냥 가족이다
나와 동생은 아버지의 선택된 정자이다
가족이라는 것은 서로를 선택했고
서로를 사랑한다
심장과 머리속에는 영원히 부모님의
세포가 산다 그건 나일 수도 어머니 일수도
아버지 일 수도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156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15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3:08
41155 다람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1:31
41154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0:40
411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5:47
411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42
41151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0:15
4115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6
열람중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16
4114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16
41147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16
41146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16
41145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16
41144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6
41143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16
41142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6
4114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6
41140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16
4113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6
411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5-16
4113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16
4113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15
4113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15
411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15
411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5
41132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15
41131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5
41130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5
4112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15
41128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5
41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5
411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5
41125 준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5
41124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5
41123
벽시계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5
41122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14
4112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4112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14
4111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4
4111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14
41117 暢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4
41116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4
41115 준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14
411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14
411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4
4111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4
4111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3
411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13
41109
삶의 빈터에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3
41108 준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13
41107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13
4110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13
411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3
41104 준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13
411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13
4110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13
41101 준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13
411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13
4109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3
4109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3
4109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2
4109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2
4109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2
410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12
4109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2
4109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2
4109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11
4109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1
41089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11
41088 김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11
4108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