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그대(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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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으로
다가 오더니
서서히
설레임이
되어 가던
그대
언젠가부터
마음 한 구석에
자리 하고서
핑크빛 마음을
빼앗아 간 그대
처음엔
가까이 다가서더니
이젠 왜
거리를 두려
하시는지 ...
상큼한
그대여 우린
정녕
친구였나요
아니면
마음만
흔들고 마는
달콤 상큼한
사랑이었나요
그댄
얄미운 사람
하지만
갖고 싶었던
친구
그댄
얄미운 사람
마음만 살짝
흔들고 간
사람
댓글목록
cucudaldal님의 댓글
썸타셨군요... 아름답죠...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장미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짝 사랑의 향기가 이곳 까지 휘날리는 군요
새벽녘에 계속 가수 홍진영님 "잘가라"가
계속 흥얼거려지더라고요. 야, 몇 번 흥자매
인터넷으로 클릭해 봤더니, '이건 완전 대박'
실현한 이에게 '그까지 껏'으로 치부한다면
정말 멋진 노랫말이 아닐 수 없는 긍정이야
정확한 가시 내용은 기억 하지 못했었으나
[베르~장미]님,잠시 그런 생각 들었답니다.
그냥 그까짓 껏 치부 해 버리시길 너 말고도
이세상엔 수 많은 사람 있으니까 갈텐면 가
당당한 마음이라면 그 사람이 인연이라면
돌아 올 것이고 아니면 가사대로 "잘가라!"
어떤 안경을 쓰고 보는냐가 우리네 삶을
백 팔십도로 바뀌어 놓기에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신다면 늘 싱그럼 넘치겠다
그리 생각하기에 제 좋은 생각 아닐까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어머
쿠쿠달달시인님
매 번 감사해서
어찌하오리까 ...
오늘도
다녀가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은
상큼한 딸기처럼
유혹의 날을 한 번
보내 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은파시인님
아침에 뵈니
더 반갑사옵니다
매 번 긴 작문의 덧글
황공 하옵니다 ...
무지개빛으로
황홀하게 찬란하게
늘 감미롭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선아2님의 댓글
상큼한 그대를 생각하며 오늘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네 선아시인님
오늘도
왕림해 주시고
예쁜 흔적 남겨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사랑이
미소하나로
꽃을 피워주는
그속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부엌방님의 댓글
천천히 사랑시가 제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주 기대 됩니다
아주 독한 사랑시도 하나 부탁드려요
짝사랑이나 이루어 지지 않는 사랑은 슬프고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궁전의 장미님^^
러닝님의 댓글
오늘의미인으로 낙착되었습니다
저는 글이 길면 미인으로 착각하고 사는 녀석입니다
이 글이 제일 길어 미인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글 길게 쓰셔서 미인의 품위를 잃지 않으시기를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