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들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188회 작성일 19-01-21 22:08

본문

    들꽃

    

        작사/러닝




길 따라 걷다 보면

만발한예쁜 꽃 

 

펼쳐진

수많은 들꽃 

 

그중에 

하나를 꺾어

향기를 맡아 본다 

 

향기와 예쁨에

꺾여져 버린 꽃 

 

왜 그대로 두고 

보지 못했나 

 

그 향기와 자태는

사라지고 

 

오늘에사 깨달은

나의 사랑 

 

꺾여져 보내고

있지 않는 사랑 

 

들꽃잎

받침속으로


가슴에서올라 온

이슬이


방울되어

하나씩

떨어져 들어간다 


  오늘은 조금 우울해져서 노래 한 곡 올려봅니다

 첨부파일클릭하면  노래가 나옵니다

 내용은 설정이고 못부르는 노래 애교로 봐주세요 시인님들 ^^

 

소스보기

<p>&nbsp; &nbsp; 들꽃</p><p>&nbsp; &nbsp;&nbsp;</p><p>&nbsp; &nbsp; &nbsp; &nbsp; 작사/러닝</p><p><br></p><p><br></p><p><br></p><p>길 따라 걷다 보면</p><p>만발한예쁜 꽃&nbsp;</p><p>&nbsp;</p><p>펼쳐진</p><p>수많은 들꽃&nbsp;</p><p>&nbsp;</p><p>그중에&nbsp;</p><p>하나를 꺾어</p><p>향기를 맡아 본다&nbsp;</p><p>&nbsp;</p><p>향기와 예쁨에</p><p>꺾여져 버린 꽃&nbsp;</p><p>&nbsp;</p><p>왜 그대로 두고&nbsp;</p><p>보지 못했나&nbsp;</p><p>&nbsp;</p><p>그 향기와 자태는</p><p>사라지고&nbsp;</p><p>&nbsp;</p><p>오늘에사 깨달은</p><p>나의 사랑&nbsp;</p><p>&nbsp;</p><p>꺾여져 보내고</p><p>있지 않는 사랑&nbsp;</p><p>&nbsp;</p><p>들꽃잎</p><p>받침속으로</p><p><br></p><p>가슴에서올라 온</p><p>이슬이</p><p><br></p><p>방울되어</p><p>하나씩</p><p>떨어져 들어간다&nbsp;</p><p><br></p><p>&nbsp; 오늘은 조금 우울해져서 노래 한 곡 올려봅니다</p><p>&nbsp;첨부파일클릭하면&nbsp; 노래가 나옵니다</p><p>&nbsp;내용은 설정이고 못부르는 노래 애교로 봐주세요 시인님들 ^^</p><p>&nbsp;</p>

첨부파일

  • 들꽃.mp4 (5.6M) 17회 다운로드 | DATE : 2019-01-21 22:08:26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러닝님과  친구 되고
싶으오
어쩜
멋쟁이
부러워
멜로쟁이
글도
시도

나는 못 쓰는 이
노래라도
잘 부르고
싶다 용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좋은 친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엌방시인님은 시인유전자를 갖고 있어요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냥 활량일뿐이죠
  저도 다른분야에서 아직도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같이 노력해서 꿈 이루어 봅시다
 깊어 가는밤 노래하며 잘 보냅시다
  감사합니다 부엌방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님
 재주가 많으시군요 글도 잘 쓰시고
노래도 잘 부르고  잘 들었습니다  박수  짝짝짝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러닝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힘드신데 이렇게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기분 무지 좋습니다
 제가 시인님 찾아뵙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건안하시고 편히 주무세요 !!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귀여운 러닝 왕자시인님
참으로 송구하옵니다

전 안타깝게도
폰이라 좀 그렇사옵니다 ...

님처럼
고운시 예쁘게
잘 보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동화
나라에서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상큼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리고
꿈나라 여행
달콤 상큼하게
잘 하시옵소서

그럼
님의 노래가
은하수 건너 꽃밭에
살며시 앉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오늘밤도 반갑습니다
  시간 나는날 장미님노래
한번 만들어 볼까요 ? ㅎㅎ
기약은 없어요
  깊은밤 정감 오가는 말 들
 행복해지는 순간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꿈꾸세요 ~~^^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한다고 가져야함이 아니란걸, 꽃이 예쁘다고 꺽는 것이 아니란 걸, 그립다고 꼭 만나야함이 아니란 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시 와 노래까지, 감사합니다, 러닝 시인님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와 좋은 목소리를 보여 주시네요. 시 결말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시인님의 목소리와 함게 들으니
정말 좋네요.
공개 음악방에 노래 올려 주세요.

Total 40,98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16:55
40982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6:49
409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8:35
409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1:36
40979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0:25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