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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086회 작성일 19-02-09 03:50

본문






행복한 선물

                                                        은파 오애숙  
  
나의 사랑하는 그대 
사랑하는 당신이여 

봄날의 풋풋함 속에 
그대의 사랑 가아득 
내 안에 향그럼으로 
차오르는 환희의 기쁨 

언제나 그대는 내게 
희망과 생명참으로 
삶에 날개 쳐 오르는  
싱그러운 바이러스 

삼월의 해맑음처럼 
가슴속에 사랑슬어 
웃음꽃 피워 휘날리는 
행복한 선물 꾸러미

사랑하는 당신이여 
그대는 진정 내 사랑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날/은파 오애숙

가끔 삶 속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진다

자식인한 핍진함에
때론 내 맘을 살펴야 할
나의 남편으로 하여금

웃으라고 만든 건가
그만큼 가슴 앓이 하게 해
포용하란 메세지로 받는다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그리 붙여진 거라고 하니
설득력 있다 싶은 맘이다

그래서 일까 작은 것
하나의 배려에도 설렘인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이란/은파


누군갈
의지 할 수 있는 것
행복한 거지

아가는
엄마의 포근한
품에서

아내는
듬직한 남편의
품에서

폭풍에서도
새근 잠든 모습의
아가 모습 봐

누군갈
의지 할 수 있는 것
자신일지라도

소나무
우듬지 같은
것이라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위었던
고난의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희망의 나래

삶이 비록
한겨울 밀짚모자
쓰고 있는 인생이나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의 씨 심는다

사위었던
고난의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희망의 나래

삶이 비록
한겨울 밀짚모자
쓰고 있는 인생이나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의 씨 심는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위었던
폭풍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평온의 들판

삶에 또 다시
한겨울 밀짚모자
쓰는 인생 닥쳐와도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 품어내 본다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는 나의 선물 , 인생 자체가 선물입니다. 선물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은파시인님 건강하세요. 건필하시고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게 주신 상급이라고
그리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을 까 싶은 맘입니다.

남의 편이라고 해서
남편이라 붙였다지만
가뭄에 콩나듯 한 일

쉽게 쉽게 생각하면
좋은 것이라 싶으며
말썽부리는 자식들

오히려 효도한다는
옛 말 기대 한다면
모든게 귀한 선물!!

좋은 게 좋은 거라
그리 생각합니다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 산맥에 흐르는 정기가 고고합니다.
청징한 선율이 이 아침을 아름다운 꽃길로 향기짙은 곳으로 안내합니다.
좋은 시향에 젖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은파 시이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시인의 댓글이 더 멋진 시어!
청징한 선율이란 생소한 단어
마음에 깊이 새겨보는 맘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한 세월 그것을 행복으로 느낀다면
진실한 여정이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향그러움 안고 갑니다
은파시인님~~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라
어떤 마음의 자세인 것인가

삶을 송두리 째 바꿔 놓기에
어차피 내 몫이라면 긍정의
나팔로 휘파람의 노래 불면

전 만사 형통 얻지 않을 까
그리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듯 싶습니다
시인님께 저도 마음으로 행복한 선물 보냅니다
늘 가내 평안하심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히 받겠습니다.
서로 함께 나눠요

행복의 날개 깃으로
마음의 옷 만든다면
삶이 달라지리 싶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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