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해 보고 싶은 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변신해 보고 싶은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337회 작성일 19-02-13 00:14

본문

오늘은 아무도 모르게
변신을 한 번
해보고싶어라

노랑 모자를 쓰고
빨강 립스틱을 짙게 바르고
꽉낀 청바지를 입고 길을
나서면 모두들
놀랄꺼야 깜짝 놀랄꺼야

그래서 더 한 번 써
보고 싶고 더 한
번 발라 보고
싶고 입어
보고 싶
어라

처음엔
내가 아닌것같이
어색하고
이상하겠지만
난생 처음 써보는
노랑모자가
처음
발라보는
빨강 립스틱이
꽉낀 청바지가 날
변신시켜 주듯
변화를 주면
누구라도
날 보면
이렇게 말하겠지

연분홍 마음이
얼마나 빛이
바래졌으면 오늘은
샛노랑
모자에다가
새빨강 립스틱에다
꽉낀 청바지로
하소연 할까

어때
가끔 한 번씩은
이렇게
살아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겠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러고 세상에
나가본적 없으니


그냥
변신이고
무엇이든간에
난 나니까 나답게
사는거야 ...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해도
난 그냥 언제나
한결같이 영원히
긴 치마에 분홍
립스틱인걸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중 후회 됩니다
하고 싶은 것
꼭 하셔요
누구도 관심 없어요
바쁜 세상 입니다
낼 한번 실행 하셔요
공주님처럼
눈이 빠득하네요
평안한밤 되셔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부엌방 시인님
네 그렇게도 해보고도
싶사옵니다만 ...

싫사옵니다
호호호
님이
그러시니까 더욱 더

님 달콤한
꿈나라여행
잘 하시고
계실것이라
사려되옵니다

상큼하게 잘
주무시옵고 오늘은
더 좋은 날이 되어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오늘도 님께
왕림해 주시고
명랑 발랄한
흔적 남겨
주심에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은
상상으로
변신해
님들을 깜짝
놀라게 하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시인님. 요시 딱 우리 맘입니다. 가끔 남 눈에 신경 안쓰고 노랑모자에 분홍색 옷을 받쳐입거나 특이한 선글라스 재밌는 모자
그러면 세상이 재밌을 것 같고 신나고.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제 모습 보는 것 같네요
이곳이 좋은 것은 내 맘대로
입고 활보 칠 수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억만금 준다고 해도
짧은 치마는 사양하고 삽니다
내가 싫은 건 딱 질색이니까요

솨랄라 솨라 새봄의 봄바람속
휘파람 불며 봄타는 새악시로
변장해 보는 것도 아주 멋진일

더 늦은 후에 ~ 할 껄로 후회
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시도 해보는 것! 바람직하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때와 장소
분별하는 센스를 갖고 한다면
부라보 !  찬사 받겠지 않을까...***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쿠쿠달달(귀공자)시인님
그럼 호호호 변신을 꼭 해야만 하옵니까 ...

님 오늘도 이렇게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왕림해주시고
멋진 흔적 남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오늘도
멋지고 근사하게 더 좋은날
더 기분좋은날이 되시어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색동옷을 입은
깜찍이들이 더
앙증맞고
사랑스럽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천사같으신)님
그럼 님께서도 제가
변신을 한 번 해봐도
무방하다 이말씀 이시옵니까

네 정 그러시다면
 나중에 딱 세 번만
더 생각해보고
마음이 허락하면
그때는 호호호
눈 한 번 지긋이
감고 시도해
보겠사옵니다 ...

그럼 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핑크빛
사랑안에서
알록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오늘도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어려운 발걸음이지만
즐겁게 왕림해 주심에 ...

그럼 정말
진짜로

핑크의
앙증맞은
목소리로 그댈
부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해보고 싶은것 거침없이 해 봐서인지
요즘은 요조숙녀처럼 단아해지고 싶은가 봐요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은
닉에서 보는걸로 보면 아주 화려 할것 같은데 ......ㅎㅎ
하고 싶은건 하고 사세요 저도 권장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 시인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짓궂은 (왕자)러닝시인님
참으로 조금 얄미워 ...

그럼 님 언제나처럼
오늘도 귀엽게 멋지고
늠름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색깔있는
연인들의 클래식
사랑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선아시인님
어제는 왜 안
나오셨사옵니까

많이 기다렸사온데
행여라도 바쁘셔서
못 나오신거라면
참으로 다행이옵니다만 ...

그럼 님
오늘도 예쁜
 흔적 남겨
주시고 가볍게
왕림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은 소녀처럼
귀엽고 사랑스럽게
우아한 공주님처럼
편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17세
소녀에게
첫사랑이 찾아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사는 하고 가야지
장미님 오늘 글 너무  재미 있었네요
글이 여성여성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만
      ~~ 후다닥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 왕자시인님
한남이 오빠께
혼내주라고 할까보옵니다 ...

호호호 네 그럼
사과하시고
가셨으니까 딱
한 번만 봐
드리겠사옵니다

그럼 님
이젠 또 귀공자님처럼
멋있고 근사하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정말 진짜로

꿈을 심어주는
사랑스러운
글 요정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누가 그러던데요. 마누라 였나? 애인이엇나?
아무튼 무죄  맞다네요 솔직히 뚝배기 보다 장맛이라고 본문보다 댓글이 더 매력있네요.
두서없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  음정 맞나요? 오랫만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Total 40,98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1:36
40980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0:25
40979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0:04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4-28
40976
조깅 새글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40975
딸기꽃 새글 댓글+ 1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8
40974
환상의 아침 새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새글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2
409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2
40913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